당기순이익과 총포괄손익의 차이는요??

글쓴이2016.11.05 19:23조회 수 7448댓글 12

    • 글자 크기
뭔가요?

계산문제에서 그 두개를 같다고 생각하고 풀어도

될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총포괄손익을 구분하면 당기순손익이랑 기타포괄손익으로 구분됩니다. 당기순손익은 나중에 미처분이익잉여금(자본)으로 흘러들어가고 기타포괄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자본)으로 흘러들어가요.
  • @힘쎈 섬말나리
    글쓴이글쓴이
    2016.11.5 19:47
    그럼 기타포괄손익에 유상증자는 포함되고 현금배당은 차감하나요??
  • @글쓴이
    저도 회알못이라 ㅎㅎ 배당같은경우는 미처분이익잉여금에서 빠져나가는건 확실한데... 유상증자는....자본금계정에 포함되지 않을까요? 자본이 자본금 자본잉여금 미처분이익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나눠지던가 그랬는데
  • @글쓴이
    기타포괄손익에 평가손익이 포함되는걸로 기억해요
  • 총포괄손익이 상위개념입니다
  • 섬말나리님 말씀대로 당기순손익이 기타포괄손익을 더하면 총포괄손익입니다. 기타포괄손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해외사업환산손익,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유형자산재평가손익, 종업원급여재측정요소 이렇게 5가지로 구분됩니다. 이들은 모두 기업의 영업과는 무관한 활동에서 발생하는 손익이고, 아직 완전히 실현되지 않은 손익이기때문에 '기타포괄'이라는 꼬리표가 붙게됩니다.. 이들이 실현될때(가령 평가이익이 있는 매도가능자산을 매도하게될때) 기타포괄손익의 꼬리표를 버리고 당기순이익으로 분류될수 있죠..
  • 결과적으로 위에서 설명드린 5가지 항목이 문제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두가지를 구분하는 실익은 없을듯 하네용,,
  • 그리고 현금배당은 재무상태표상에 자본의 '미처분이익잉여금' 계정에서 빠져나가는것이고 유상증자 역시 자본의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으로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재무상태표상의 '기타포괄손익누계액' 또는 총포괄손익계산서상의 '기타포괄손익' 과는 전혀 상관이 없어보여요..
  • n/i + oci = c/i
  • @큰 편백
    글쓴이글쓴이
    2016.11.7 00:29
    ? ? ? ? ?
  • 당기순이익 + 기타포괄손익 = 총포괄손익입니다. 당기순이익은 이익잉여금화되고 기타포괄손익은 기타포괄손익 누계액으로 분류되지용
  • 유상증자는 할인발행/액면발행/할증발행에 따라 다르지만 자본금이 증가하고 동시에 자본잉여금 또는 자본조정- 계정이 증가합니다.

    현금배당은 익년 주총시(배당결의일)에 미처분이익잉여금에서 미지급배당금(부채)으로 회계처리하고, 배당지급일에 현금 지급합니다.

    둘 다 당기순이익과 기타포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ifrs도입 전에 사용하던 손익계산서에는 당기순이익만 표시 했으나, ifrs 도입 이후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포괄손익을 추가적으로 본문에 공시하게 되었고 총 포괄이익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