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학생들은 전문직을 너무 낮게 보는 듯.
- 2016.11.0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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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세무사, 노무사, 회계사, 약사 이런 사짜는 되기 엄청 힘들어요. 로스쿨도 사법시험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결코 쉽지 않구요.
타인이 이룬 성과를 존중해주는 미덕이 있는 부산대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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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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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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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는 다 알겁니다. 디시인사이드 잠깐 해본적있는데 반말하고 그런 게시판들은 허세랑 쎈척을 쫌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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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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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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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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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념이 업는거죠
본인들이 취업해서 일해봐야 정신차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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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익명 게시판에서야 다 무시하지만 현실에서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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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피트도 점점 어려워져서 초시생 90퍼가 재수하게 되는 상황이고 수능약대 시절엔 약대가기 더 어려웠습니다. 약대 국시도 어마무시하게 공부해야 하구요. 피트가 cpa보다 공부량이 적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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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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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목수만 따지면 cpa가 많은건 사실이죠.
그렇지만 합격하기 위한 공부량이나 투자시간등을 생각해 볼때 결코 적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약대는 4년 더 공부해야하구요.
참고로 저는 경영학과생이고, 제 가족이 약대 준비해서 다니고 있기에 두 시험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있는 상태입니다.
본인이 cpa준비생인진 모르겠지만 뭘 보고 cpa에 들이대지 말라니 미쳤다니 소리하시는지. 약대입학공부 해보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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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확한 팩트와 논리를 가지고 반박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경영학과 학생인지 아닌지, 당신 가족이 핏을 준비하는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구요. 만일 그렇다 해도 저런 밑도끝도 없는 말로 반박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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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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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핏제도 도입후에 준전문직이라는 인식조차 떨어지고 있는게 약사입니다.
본문에 있는 내용대로 이들의 노력과 이들이 이뤄낸 성과를 깎아내리고 싶지 않지만, 당신같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논리도 없이 핏빠는 사람들 때문에 핏이 욕먹는거예요. 제발 조용히 있으세요 그럼 반이라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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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치셨다는말이 심했던것같은데 이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애초에 핀트자체가 다른 시험을 비교하니 울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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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회계사 연 합격자 수 천명 정도죠. 약대 한해 정원 1700명이지만 핏 점수 반영 잘 안하고 서포카연고 학벌 만으로 합격하는 인원들 뚫으려면 그 시험 천 등 안에는 들어야 안정권입니다. 인원수도 제대로 모르시는 건 그쪽인것 같은데요.
그리고 이번에 2차 유예되신 선배하고 종종 이런 주제로 터놓고 얘기합니다만 그분은 절대로 cpa에 들이댈만한 시험 아니다 그런 말씀 안하셔요. 오히려 아 그쪽도 우리만큼 힘들구나 라고 하시죠.
물론 씨파가 1.2차에 걸친 시험이기에 공부 기간은 좀 더 걸리기야 하겠지만, 두 시험 모두 천등 안에 들어야 붙는시험인만큼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작 대학입학 준비시험이라니요. 여기서부터 님이 오히려 잘 모르시고 깐다는게 드러나네요. 고작 그 대학입학 시험 준비하려고 2년간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공부하는 사람들은 빡대가리인가요?
제가 언제 cpa준비생들 폄하라도 했습니까?
핏 공부량이 cpa에 뒤지지 않는다고만 했지요. 이말이그렇게 아니꼬와 보이는건 단지 님이 cpa 쪽 정보만 알아서 그런게 아니구요?
두 시험 모두 간절하게 미친듯이 공부해야만 붙는 시험인데 제가 감히 뭐라고 한쪽편만 들겠습니까. 제가 맨처음 댓글단건 윗분이 간호사랑 약사를 비슷한 선에서 보시기에 한마디 한거고, 거기에 발끈하셔서 미쳤다는 말로 cpa 편만 드시는 님을보니 제가 핏쪽으로 글을 쓸 수 밖에요. 말을 처음부터 예쁘게 하셨으면 반이라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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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신 선배들께 물어보니 자기가 진짜 매일매일 공부했으면 1차도 넉넉잡아 1년, 2차도 유예까지 고려해서 1년반이면 충분하니 총 2년반 안에는 쇼부보는 시험이라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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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척은 다하더니 결국ㅋㅋㅋㅋㅋ더이상의 대화는 거부한다면서요ㅋㅋ공부는 안해도 분해서 댓글은 다셔야겠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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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이랑 cpa비교라기보다는 약대입학 후 공부까지 감안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물론 의사나 약사(두직업 비교아님다)시험은 자격시험이라 합격률이 매우높다고 알고있지만 공부량이 엄청난 건 맞자나요. 시험간 비교라는게 어떤 지표를 들이대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서...인재풀고려안하고 오직 합격률로치면 9급공무원이 짱일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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