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혼란스러운데
글쓴이
- 2016.11.09. 16:05
- 1069
요즘 공부해서 뭐하나 싶은데 어떡하죠?
우리나라만 해도 이미 픽션을 뛰어넘는데
이번에 트럼프까지 당선 되었어요
공약중 하나가 주한민군 철수인데
군대갔다오신분들 잘 아시잖아요
미래가 너무 어두워요 앞으로 1년뒤에 살아있을지부터 걱정인데 무슨 미래설계를 하나요...
제가 걱정이 많은건가요?
우리나라만 해도 이미 픽션을 뛰어넘는데
이번에 트럼프까지 당선 되었어요
공약중 하나가 주한민군 철수인데
군대갔다오신분들 잘 아시잖아요
미래가 너무 어두워요 앞으로 1년뒤에 살아있을지부터 걱정인데 무슨 미래설계를 하나요...
제가 걱정이 많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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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루세끼 내 힘으로 먹고 누울자리 찾는거에 만족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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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튤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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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공의 지름길이 공부가 아니라 수저라는거 깨달은 이후로 다른길을 찾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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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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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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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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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가 공약이 아닌, 방위금을 더 많이 내라는 것입니다.
극단적 상황이 아닌 이상은 철수 할 일은 없겠지요.
극단적 상황이 아닌 이상은 철수 할 일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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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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