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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1.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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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이러이러한 분야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고, 나는 이런걸 잘하는데 어떤 분야나 산업. 혹은 직무가 맞을까요가 더 좋은 질문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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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좋은 질문이 어딨습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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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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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카이 다니는애들부터 대학안다니는 애들까지 다 고민하는부분이죠..
금수저아니면 다힘들어요
열심히 하는만큼 길이열려요...
그리고 은행이 사양길이라 비추라니..좀 의외네요
경쟁자 줄일려고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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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핀테크 관련 수업만 들어봐도 예상 가능한 부분이구요.
물론 은행원이 없어지진 않겠지만, 은행원 수와 지점이 계속 줄고있다는 기사도 종종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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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험업은 그래도 아직 발전가능성이 많고, 특히 보장성 보험업 쪽은 지금 현재 호가를 달리고 있죠
(엄청난 스트레스 업무강도에 맞먹는 연봉이니.. 그래서 버틴다고들..)
여튼 금융권은 왠만한곳은 다 5000이상 초봉 단타 라고 친다면
일반 공기업은 박봉에 길게 간다 생각하고 가는거죠..
근데 생각해보면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간혹 많이했습니다.
금융권에서 짧게쳐도 공기업에서 평생 번것과 맞먹을 수 있는데..
개인 선택인 것 같아요. 공기업은 확실히 스트레스가 적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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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왠만한곳 4000이상이라 하면 그건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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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2금융이나 마이너 보험회사는 5000안되겠지만 우리학교 상경계에서는 ㄱ그렇게 많이 가진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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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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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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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너무 그렇게 비관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저는 경영지원쪽이긴 합니다만 영업직군이라고 해서 진짜 돌아다니면서 물건팔러 다니는 영업직도 아니고,
뭐 만약 40대중반에 짤려서 20년가까이 일하고 나온다고 해도
번돈 합치면 공무원 정년채운것보단 많이 버는거구요...
개인연금 들어놓으면 연금도 해결되는 부분이고
대기업보다 고용안정성도 낮고 급여도 박한 중소기업 다니는 국민이 과반수인 현실에서
저는 복받은거라 생각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정 그게 신경쓰이면 공무원이나 공기업 준비하시는게 답이겠죠?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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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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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을 원하시면 공무원이나 공기업 가세요. 사양산업이라 겁이 나면 성장하는 산업으로 가시고. 근데 거기는 글쓴이가 겁내하는 경영지원, 재무.회계.영업 없을까요.
그렇다고 전문직준비하라면 하실거에요?
공기업은 윗쪽대학애들 지원안한대요?
전문직 공기업은 윗대학애들 없고요?
쫄지마세요. 취업 힘들다지만 우리학교 그정도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 수준아닙니다.
본인이 흥미있는 분야가 있으면 그걸 기준으로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세요.
쉬운곳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어디라고 본인마음에 쏙 드는 곳도 없을 거고요.. 부딫혀보세요. 힘든거 알지만 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