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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11.11. 11:09
  • 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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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큰 야광나무 16.11.11. 11:15
미친...욕나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1.11. 11:19
큰 야광나무
테스트랑상담도 각한시간넘게 해서 두시간반정도 했거든요 근데그전에 또 약속한시간을 두번이나바꾸셨는데ㅜㅜ
그냥 시간이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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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야광나무 16.11.11. 11:23
글쓴이
ㅋㅋㅋㅋㅋ진짜얼굴에철판깐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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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1. 11:24
큰 야광나무
ㅠㅠ 걍 생각말아야지 하는데도 억울해서 이런글올리게되었어요
여러분은저같은일 당하지마세요ㅠㅠ
자료도 제가만든거 코팅까지 하고해서 출력비만 오천원인데 그냥너무 화나서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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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돈나무 16.11.11. 11:18
또라이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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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광대수염 16.11.11. 11:21
유치한 돈나무
식물원은 욕설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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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1. 11:21
유치한 돈나무
이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있지 생각하는데..
너무 하신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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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끈끈이주걱 16.11.11. 11:18
표현이 험할진 몰라도
자식을 팔아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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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1. 11:22
청아한 끈끈이주걱
애도표정이 테스트할때부터 뭔가해야지 이런게아니라 빨리 자료나주고 가지 이런표정으로 계속 엄마눈치만살피고 그런느낌이었던거같아요..제가물어도 전 학원이좋은데 이러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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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백화등 16.11.11. 11:40
와 심했다... 완전 짜증나시겠어요 아 제가 더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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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1. 11:45
치밀한 백화등
ㅠㅠ 호구짓하고온거같아서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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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붉은서나물 16.11.11. 11:46
엠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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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1. 13:24
괴로운 붉은서나물
ㅠㅠ이게무슨말인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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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박태기나무 16.11.11. 12:52
어느 동네인가요
저도 해운대쪽에서 그런 엄마 만났었는데 걍 제가 소문내서 복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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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1. 13:24
병걸린 박태기나무
타지역이에요 제가사는아파트인데다른동에사시거든요 그래서 더어이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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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푸조나무 16.11.11. 16:05
자료 챙겨주지 마시지..또봤는데 그사람은 님 기억 못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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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1. 17:49
기발한 푸조나무
아니요ㅠ 기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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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매듭풀 16.11.11. 18:38
무슨 거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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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1. 20:27
쌀쌀한 매듭풀
집도 그렇게 가난해보이지 않았어요 ㅠㅠ 그냥 호구짓하다온 저를 원망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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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단풍취 16.11.12. 01:43
글쓴이
그냥 돈내고 과외하기는 싫고 요즘 과외 경향이랑 테스트는 공짜니까 저런듯. 그냥 단물 빨리고 팽당한거네요;; 아직 학생이고 어리숙하니까 어쩔 수 없죠 ㅠㅠ 다음에는 2번째 부르는데는 가지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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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2. 08:01
무좀걸린 단풍취
네ㅠㅠ 담부턴그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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