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리,웅비관 밤마다 자동차 소음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글쓴이
  • 2016.11.12. 01:12
  • 1547

 

제가 차에대해선 잘 모르겠는데 벨로스터? 뭐 그런 종류의 자동차같습니다.

 

이게 하루이틀이면 말을 안합니다 아에.......

 

차를 들고 들어오는건 좋은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 저렇게 엑셀을 밟아댈 이유가 있나요??

 

보아하니깐 기숙사에 사는분 태워다 주시는거 같은데

 

저렇게 소음을내면서 돌아다니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제발 좀 조용히 들어왔다가 조용히 나가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힘좋은 참회나무 16.11.12. 01:33
저런거 벌점사유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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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물봉선 16.11.12. 01:44
관심병자네요
열등감심하고 인지능력딸리는 종류는 어딜가든 민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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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신갈나무 16.11.12. 01:44
저런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멋있긴 한데, 다른 사람도 배려할 수 있는
멋진 마음도 겸비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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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배초향 16.11.12. 02:37
저도 가동 딱 저위치에 사는데 불편한거 못느꼈어요... 문닫아 놓으면 안들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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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넉줄고사리 16.11.12. 07:47
오토바이 진리관까지 타고 오는 거 극혐이예요 낮이면 모르겠는데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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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떡신갈나무 16.11.12. 08:55
운전도 오지게 못하는구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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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사랑초 16.11.12. 10:46
전 오토바이 소리요 ㅠㅠ 뚜와아아아아아앙~~~~~~!!!!!! 진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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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헛개나무 16.11.12. 18:58
벨로스터 타고 자랑질 ㅋㅋㅋㅋ 안쪽팔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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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꽃며느리밥풀 16.11.12. 19:19
나동인데 진짜 시끄러워요 불법개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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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동백나무 16.11.12. 19:24
저새끼 목소리 많이 듣던 목소린데ㅋㅋㅋㅋㅋ 누군지 견적 확 잡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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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모시풀 16.11.12. 19:31
세상 지혼자사는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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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은백양 16.11.14. 17:27
불법개조는 자세히 들여다봐야 알 수 있을 것 같고, 자동차가 수동인 것 같아요. 중간에 취익 취익 소리나는게 부스터 튜닝하면 저런 소리가 나는데, 벨로스터 타고 자랑질도 아니고, 그냥 튜닝에 관심있는 분인 것 같아요. 지금 저 차가 가속페달을 풀로 밟으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지금보다 소리가 훨씬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겉보기 식으로(흔히 말하는 후까시 잡는다고) 밟아대면 아주 소리가 귀 찢어질듯 쩡쩡 울립니다. 저도 저런 튜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눈살을 찌푸리지만 일부러 가속페달을 쎄게 밟는다거나 운전을 못한다거나 한건 팩트에 맞지 않네요. 그리고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저분이 지금 기숙사라고 살살 밟고 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저런 소음공해가 심한 차를 가지고 그것도 학생들이 잘 시간에 기숙사 앞까지 올라온다는건 참 매너가 없네요.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리고 벌점 사유가 되기에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다만 조교가 나서서 주의를 줄 필요는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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