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가 제 칫솔로 변기를 닦았습니다.

글쓴이
  • 2016.11.12. 21:31
  • 12241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네요ㅠㅠ 공감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룸메의 '확실한 것이 아닌 것을 무슨 근거로 커뮤니티에 올리나. 증거있나?'라는 말에 동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증거가 없는건 확실하니까요. 일단 확실한 물증없이 섣불리 글을 올린점에 이 글로서 룸메에게 공개적인 사과를 합니다. 심증만 가지고 올린 제가 잘못한건가보네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보고 제가 이사를 가는 것으로 결정했어요 ㅠㅠ 아무쪼록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룸메한텐 미안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3
best 멍한 미국실새삼 16.11.12. 21:33
룸메를 바꿔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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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패랭이꽃 16.11.12. 21:35
헐..미친 놈이네요 먼저 말하려다가 이미 늦어서 말안한 분위긴데 ㄷ 한번 물어보세요 정신나간새1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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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닭의장풀 16.11.12. 21:43
경찰에 신고하세요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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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2. 22:22
적나라한 닭의장풀
그러기엔 증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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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신갈나무 16.11.14. 20:46
글쓴이
똑같이 하세요 룸메가 했던 말과 행동 다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남겨주세요.
참고로 저도 이전 룸메가 제 물건 막 쓰고, 제 물통닦는 솔로 드러운 세면대 찌꺼기를 닦고, 생리대를 변기에 버리는 등 몰상식하긴 했는데 님 룸메도 장난아니네요... 복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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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신갈나무 16.11.14. 20:56
보통의 신갈나무
아 참고로 저는 그냥 솔직하게 룸메한테. 혹시 제 솔/ 제 비누/ 제 물건 등 쓰셨어요? 라고 물어봤어요. 저는 솔에 엄청난 먼지덩어리같이 빼박못하는 증거가 있었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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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산박하 16.11.19. 00:19
보통의 신갈나무
룸메가 뭐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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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신갈나무 16.11.21. 12:51
해괴한 산박하
자기가 썼다고 그러던데요.. 근데 뭐 모르고 그랬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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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댓잎현호색 16.11.12. 21:45
ㄴㄴ 그냥 이성적으로 님도 똑같이 해주세요 자기도 아무 말 못 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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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2. 22:22
청렴한 댓잎현호색
그건 도저히 못하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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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솔붓꽃 16.11.12. 21:49
심하다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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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윤판나물 16.11.12. 22:00
또라이네요 똑같이 해주면 뭔 짓을 당할지 모르니까 ㅜㅜ 몸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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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모시풀 16.11.12. 22:04
와.. 진짜 너무 충격이네요.. 사람이 할 짓인가여 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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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눈개승마 16.11.12. 22:08
그거 싸이코패스 아니예요??????? 룸멘데 그딴짓을할 수가 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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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침울한 맨드라미 16.11.12. 22:09
정신병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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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하늘말나리 16.11.12. 22:13
진짜 별에별 개또라이가 다 있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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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오죽 16.11.12. 22:14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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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미국미역취 16.11.12. 22:15
어휴...세상에 어떻게 인간이 저런 짓을 할 수가 있나 노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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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12. 22:23
겸손한 미국미역취
저도 믿기 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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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해국 16.11.12. 22:20
진짜 이상한 사람이다ㅜㅜㅜㅜ내 룸메도 저러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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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갈퀴나물 16.11.12. 22:48
님도 호구같네요. 눈치본다고 아무것도 못 하는 거 보니. 저 같으면 새벽에 룸메 잘때 이불 뒤집어씌우고 반항 못 하게 한 다음 일방적으로 존나게 패버렸을 겁니다. 보복하면 어떡하냐 그런 말 할수 도 있는 데 원래 인간은 원초적으로, 죽을 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을 느끼면 다시는 개기지 못 합니다. 생각해보세요. 합의금 까이꺼 내주면 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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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갈퀴나물 16.11.12. 22:50
기쁜 갈퀴나물
단 이불 뒤집어씌우고 존나게 패버려야만, 제대로 공포감을 각인 시켜야만 가능합니다. 자다가 일방적으로 당하는 폭행의 공포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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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갈퀴나물 16.11.12. 22:51
기쁜 갈퀴나물
니가 해봐라 키보드파이터다 이런 소리 나올 수도 있는 데 자랑은 아니지만 유경험자입니다. 제가 맞아봤거든요 잉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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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갈퀴나물 16.11.12. 22:52
기쁜 갈퀴나물
여튼 트라우마 남게 해주는 거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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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금붓꽃 16.11.12. 23:14
저도 예전에 이런적있었어요. 초3 때인가 친한 친구랑 다투고 바로 그날 태권도에 갔는데 친구가 남동생시켜서 제 신발을 (제가 여잔데) 남자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렸더라구요ㅋㅋ 엄마가 오셔서 무사히 집에 갔지만 이런 사람도 있다는걸 그때 처음 깨달았어요.

당시에는 충격받아서 암것도 못했지만 이제는 저한테 이유없이 상식이하로 대하면 저를 싫어하는 이유를 만들어주겠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요.

글쓴이님 룸메 행동이 상식적이지는 않죠. 똑같이 유치하게 대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지나고 나면 굉장히 분할겁니다ㅠ 그리고 조언 드리자면 저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이랑은 말도 섞지마시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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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금붓꽃 16.11.12. 23:17
따듯한 금붓꽃
그리고 룸메 꼭 바꾸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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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자주쓴풀 16.11.13. 00:51
미친새1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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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모과나무 16.11.13. 02:27
나중에 방 비울 때 꼭 룸메보다 먼저 나오면서 저 정도 복수를 해 주세요! (이왕이면 똑같은 짓으로)
진짜 욕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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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찔레꽃 16.11.13. 03:08
헐.......진짜 소름돋는다
싸이코패스같아요
더한짓도 못할건 없죠
더 ㅈ되기 전에
인연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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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수줍은 리기다소나무 16.11.13. 12:25
차라리 룸메 신상 공개해버리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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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도꼬마리 16.11.13. 14:51
미친 룸메네요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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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꿀풀 16.11.13. 15:35
와 진짜 어이가 없네요 뒤통수 작렬~~~ 그것도 집 비운 사이에 칫솔로 청소를 그렇게 하고... 하... 저라면 대판 싸웠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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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얼레지 16.11.13. 18:49
나엿음 바로 후라이팬으로 대갈통 후렷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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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메밀 16.11.13. 21:08
똑같이해주면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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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잔털제비꽃 16.11.13. 22:01
그런 행동을 한것도 비상식적인데 아무렇지 않게 양치했냐고 두번이나 확인했다는 사실이 더 소름 돋고 무섭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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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꼬리풀 16.11.14. 00:37
잠재적 범죄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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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비비추 16.11.14. 01:02
개찐따같은 새기네요. 왜 그렇게 드럽고 치사하답니까. 딱 친일파 같은 새기네요. 룸메 바꿀 때 마이피누에 학과 이름 까발려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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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솔나리 16.11.14. 02:10
ㅁㅊ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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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애기일엽초 16.11.14. 12:59
소름돋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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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서양민들레 16.11.14. 13:58
신상 공개해서 사회적 사망해야됨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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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클레마티스 16.11.14. 14:14
개또라이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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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방구쟁이 뽀리뱅이 16.11.14. 15:50
신상공개하세요;;;; 미친ㄷㄷㄷ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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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둥근잎나팔꽃 16.11.14. 16:53
기숙사 룸메 말씀하시는거 맞나요? 그 룸메가 내가 아는사람이라면 소름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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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강활 16.11.14. 17:11
와.. 소름돋는다.. 기숙사라면 밖에 불러서 맛있는거 사준다하고 나오라 하고, 자취하시는 분이면 저녁 먹지말고 같이 뭐 먹자고 해서 치킨에 소주나 맥주 좀 사가지고 가서 진짜 쿨하게 얘기해요.
딱 까놓고 얘기하고, 이미 지난 일이니까 용서할 마음 있다고, 솔직하게 증거고 뭐고 없고, 그 당시 심증이기 때문에 너를 의심하고 있다고. 아니라면 의심한거 미안하다고 하고, 솔직하게 나가세요.
아니라고 잡아떼면 그냥 내가 오해했나보네, 의심해서 미안하다 하고 룸메 바꿔버리고,
맞다고 해도 이렇게 된 이상 같이 살기는 힘들지 않겠냐고 말하고 적당히 합의보고 방 나가라고 하세요.
기숙사면 룸메 바꿔달라고 행정실에 신청하면 됩니다. 그 룸메도 OK 하면 되구요.

이미 지난 일이니까 물증도 없는 상태에서 상대방 압박하면 상대방은 "뭐라는거야 ㅁㅊㄴ이"하는 식으로 나올것 같고, 말 안하고 넘어가자니 겁나 답답하고 그런 상태잖아요? 그렇다고 잘못 인정한다고 해서 경찰에 신고한다거나 피해 금액을 받아내거나 하기에는 물증이 하나도 없는데.. 이런 일로 CSI 불러서 뭐 어떻게 할 수도 없는거구요. 그냥 감정적인 측면만 보상 받고, 그런 사람이랑 두 번 다시 안만나면 될 것 같네요. 아 적으면서도 빡치네, 진짜 잘 때 대갈빡 후리고 싶은 놈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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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피라칸타 16.11.16. 20:46
늠름한 강활
오 이런남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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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강활 16.11.19. 14:38
절묘한 피라칸타
고마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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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뱀딸기 16.11.14. 18:35
확실히 양치까지 했지?라고 물었다는데서 소름쫙돋음
미친새끼아니에요?? 저정도면 님한테 상해입힐수도 있는 수준으로 미친거 아님? 위험한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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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신갈나무 16.11.14. 20:48
뒷 이야기 후기 궁금합니다 또 남겨주세요 글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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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고광나무 16.11.14. 21:09
감정적으로 똑같이 해주면 결국 그 사람이랑 똑같은 수준이 되는겁니다
이성적으로 대응해서 한 방 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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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복자기 16.11.14. 21:38
여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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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삼잎국화 16.11.14. 22:11
부엌에 칼은 잘 있나요? 날은 날카로운가요? 저라면 가만안둡니다. 다이를 뜨고 고소를 먹더라도 죽도록 패겠습니다. 물론 한번도 룸메없이 자취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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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벌개미취 16.11.14. 23:42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발뺌하면 님이 보신 거 알려주시고, 그에 대한 설명도 들어보시고. 물론 녹음하시면서. 들어보시고 주변사람들한테도 공유를 해서 '변명이 아닌 것 같다'라는 반응을 얻으시면 알아서 잘 마무리 하시고 그게 아니라 '누가 봐도 변명이고 약올리는 거다'라고 하면 정의구현을 위한 법적, 현실적 조취를 강구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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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큰물칭개나물 16.11.15. 01:14
미친사람이네요...... 음 이거 진지하게 바로 말해봐야할거같은데요 룸메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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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도라지 16.11.15. 11:53
싸이코인데? 진지하게 사람도 죽일 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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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강활 16.11.15. 14:03
여자분이신듯 ㄷㄷㄷ
0 6
거대한 얼룩매일초 16.11.15. 16:56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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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해바라기 16.11.15. 17:23
한 마디로 정리합니다. "절교 각"이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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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고구마 16.11.15. 23:17
미친사람이네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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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램스이어 16.11.15. 23:44
무섭네요 ㅋㅋㅋㅋ 확실히 양치까지 했지? 에서 소름 돋았어여 무슨 2ch 괴담 보는 느낌이네요
0 0
날렵한 산국 16.11.16. 09:35
신상공개점여~
1 0
착한 자작나무 16.11.16. 12:55
무섭네요 진짜ㄷㄷㄷ 다른 룸메 구하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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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대나물 16.11.17. 16:13
그사람 물건마다 똥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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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비파나무 16.11.18. 01:28
룸메바뀌기 전에 똑같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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