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암것도 하기 싫어요

글쓴이
  • 2016.11.13. 20:46
  • 1247
인생도 노잼
지금 이순간
모든것
암 것도 하기싫어요
다른사람들이 하는
하나하나의 행동
왜하는지 모르겟고
그냥 다른사람들한테 묻고싶어요
왜 사는지
답을 얻을려고 묻는게 아니라
왜 그렇게 무엇을 위해 아둥바둥 사는지
이해가 안간다는것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활달한 모감주나무 16.11.13. 20:48
굳이 뭘 해야하나여
아무것도 안하는게 꿀잼인뎅
0 0
잉여 모시풀 16.11.13. 21:15
아무것도하지마세요그럼
0 0
키큰 홍초 16.11.13. 21:32
글쓴이님 마음이 힘든가봐요
정말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을 때
저는 회복가능한 범위 내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2 0
더러운 차이브 16.11.13. 22:03
저도 지금 그렇네요.... 아무것도 하기싫어지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스물스물 올라오고... 며칠째 입맛도 없고... 이런 얘기 나눌 사람도 없고.. 하... 슬프네요
0 0
다부진 황기 16.11.14. 20:58
똑같아요 저도... 그냥 암것도 하기시러서 맨날 컴퓨터만 하네요... 과제도 대충하고 수업도 대충듣고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