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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11.17 21:20조회 수 921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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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바르는 약? 계속 발랐더니 하얗게 굳어서 떨어지려고 하길래 손톱깎이로 잘라냈어요. 그리고 한번도 재발 안했어요. 밴드도 있었는데 그건 별로 효과없었고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솔로 바르는 물 같은 약이 제일 좋았어요.
  • 동래 안철현피부과 2주에 1번씩 몇번가서 레이저로 다조졌음
    그거하는동안 물들어가면 안되서 조금 괴로움.
  • @아픈 애기봄맞이
    글쓴이글쓴이
    2016.11.18 21:16
    오! 금액은 어느정도 나오셨나요??
  • @글쓴이
    글쎄요 한번갈때 만원언저리였나
  • 저 어렸을때 이마에 사마귀 있었는데요.. 민간요법이지만 머리카락으로 묶어두면 없어진다그래서..
    전 여자라 머리카락 기니까 엄마가 묶어놨었거든요.. 그럼 피안통해서 점처럼 까매지다가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떨어지고 없더라구요
    근데 그 이후로 다시 나지도 않았어요 ㅋㅋㅋ;;
    암튼 레이저보다 깔끔하게 없어졌었어요 ㅋㅋㅋ
    팔에도 하나 있었는데 그것도 머리카락으로 해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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