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11.17. 22:41
- 136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이 먼저 따돌린게 아니라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혀서 기피하는거네요
그런 와중에 사과에 내 사정을 섞는건 누가봐도 사과가 아닌 변명으로밖에 안 보이죠
부산대학생들이라면 적어도 집단따돌림을 맹목적으로 조장하는 저급한 수준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과를 할거면 사과만 하세요
사과가 받아들여진 후에 듣는게 해명입니다.
그 전의 개인사정은 남들에겐 어디까지나 변명으로 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오히려 더 이상하지 않나요? 부산대 학생 수준이 저급하지 않다고요?
제가 알고 있는 한 부산대나 타대나 수준 떨어지는 건 비슷비슷합니다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충분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가 가능한 집단입니다.
저지른 일에 대한 설명, 사과, 향후 대책을 말해야죠
왜 거기에 자기 개인사를 집어넣습니까?
해명은 먼저 하는게 아니라 타인에게 요구받는겁니다.
감정 섞어서 쓴 이 글 본문에도 결국은 저 내용은 없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설명에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해명은 먼저하는게 아니라 타인에게 요구받는 것이다.
자신이 무언가 사정이 있다면 그 사정을 표현해야 되지 않나요?
제 주변의 수준이요? 아니요. 제 주변 사람들은 다들 공부도 잘하고 인간관계도 좋더군요.
그런데 캠퍼스 내에 다니다보면 담배 마음대로 피우고
고성방가에 쓰레기 처리 불량, 부산대역 앞 순환버스 대기 중에 새치기 등등
수준 떨어지는 행동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학우 분들 하시는 말씀 들어보면 남학우들은 욕도 꽤 많이 쓰더군요.
게다가 곳곳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종합해서 고려해보면 결코 수준 높은 집단이라
생각되지는 않네요.
그 공부 잘한다던 초상위권 집단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해서
범죄 안 저지르고 다니던가요?
글쓴이의 태도는 모르겠지만 사과를 어떻게 해야 한다는 덧글 단 분 논리도
그리 타당하지는 않아보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생활, 아니 군생활 시절 생각해보세요
잘못의 다음 행동은 변명이 아니라 사과와 책임입니다.
평일 오후 4시쯤 부산대 정문에 서 계셔보세요
누가 담배피면서 내려오는지.
집단에 속하면 그 집단의 도덕적 수준에 맞춰가는게 인간입니다.
줄 서 있으면 새치기 안하는게 정상이고요.
비정상의 극치인 사례들만 모아놓고 '이런 꼴통들이 즐비한데 어디ㅋㅋ' 하면서 비꼬는건 아니지않나요?
자꾸 글쓴이 글에서 동정심을 받지마시고, 정확하게 보세요
자기 힘들단 글은 수십줄을 써놓고 남한테 피해준건 달랑 한 줄입니다.
변명없이 사과만 했는데 따돌린다면 그건 그 집단의 잘못이지만, 마치 선량한 피해자인척 하는건 글쓴이의 잘못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감정에 힘들어하는 사람한테 공격적으로 말을 퍼부어야 하는지
아니면 해결책과 적절한 따뜻한 말을 해줘야 하는지.
저분이 잘못하지 않았다는 말 안 했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타인의 단편적인 글을 보고 전체 상황을 판단한 건 아니신지요?
정문에서 담배요? 당연히 안 피죠. 근데 그거 부대생만 안 피우나요?
어딜가든 담배 피우면서 내려오는 사람 본 적이 없네요.
동의대, 동아대, 부경대, 경성대도 말이죠.
그 정도 수준의 기본적인 매너가 부산대생만 있다는 건가요?
애초에 부산대의 수준이라 말씀하신 점이 다른 학교는 수준 떨어지는 곳도 있다는 의미로 들리네요.
비정상의 극치요? 장승터나 600번대 건물 주변만 해도 담배피면서 다니고 난리던데요?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는 건 애초에 수준 높은게 아니죠. 그저 군중 심리에 따른 거 아닐까요?
남이 보든 보지 않든 상황이 어떠하든 자신의 기준이 높은게 진정한 도덕적 수준을 소유한 사람이죠.
변명과 해명 자체가 어감이나 의미가 다르다는 것도 모르시는 것 같고,
그냥 군 생활 갔다외서 상명하복에 지나치게 익숙해져서 지나치게 이성만을 강조하시는 것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부분이 이익을 위해서 모이고 흩어지죠.
님만 그런 일 당하는 것 같죠?
다른 사람들도 불필요하면 그냥 배제합니다.
왜냐고요?
사회가 대부분 그런 식을 흘러들어가거든요.
힘이 있고, 능력이 있으면 아무리 무시했다가도 다시 와서 도와달라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글을 보는사람은 한쪽의 입장만 듣고 글쓴이에게 감정이입해서
공유해서 그렇지
제가 봐온 많은 따돌림은
피해자가 진짜 치사하게 굴거나 사리사욕만 챙기거나 하는케이스던데
그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측이 더 타당한지는 모든 상황을 보고 생각해야하겠지만
이런 말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그리 긍정적이게 보이진 않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변의 경우 보면 답나올것같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유없이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멀리하기도 하는 경우 또한 있습니다.
그리고 군중심리라는게 있어서 몇 명만 부정적이게 행동하면
전체가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 거리를 두는 경우도 있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수과인가요.. 제가 대학생활하면서 봐온 님께서 말한 왕따비슷한것은 보통 그 당하는사람이
너무 이상한짓을 하게되면 그렇더라구요 예를들어 대놓고 욕설을 했다던지..
상세한이야기는 알수 없지만 본인이 잘못한게있으면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는게 먼저구요
그게 아니라 본인께서 잘하고있는데 왜 나한테 이러는건가 싶은거면 진지하게 과생활하는 한명을
붙잡고 이야기라도해보세요 그나마 말 잘통할거같은 사람 한명은 있을듯싶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