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때 2학년거랑 병행하는게 가능한가요?

글쓴이2016.11.19 15:07조회 수 860댓글 11

    • 글자 크기
2학년 수업을 거의 안들어놔서 3학년때 다 몰아서 해야할텐데, 할 수 있을까요?
좀 막막하고...2학년거 모르면 3학년 거를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과마다 다른데 글쓴이분 과가 이전 학년에 배워야 할 과목에 기초해서 심화되는 과목들이라면 아무래도 힘들겠죠. 가령 경제학과는 저학년 때 미시, 거시 경제학을 안 배우면 다른 과목을 들을 수가 없어요
  • @천재 두메부추
    글쓴이글쓴이
    2016.11.19 23:40
    감사합니다. 그게 맞는 말이네요. 어쩔 수 없는거겠죠ㅜㅜ
  • 네 저 2학년 기초로 3학년꺼 꺼 진행하는 과 인데 2학년 때 학사 경고 받아서 3학년 때 2,3학년 꺼 전공 과목들 동시에 들었었어요 20학점 넘게요 그 결과 현재 석차 11프로로 졸업 예정이네요. 근데 저 대신에 오전 7시에 도서관 도착해서 밤 11시 까지 공부했었습니다. 그것도 개강 당일부터 기말고사 칠 때 까지요.
  • 도중에 시사토론스터디, 헬스 하고 그랬었는데 스탑워치로 잰 순 공부시간은 6~7시간 나왔었어요. 헬스에 1시간 30분 쓰고 수업 매일 3개 씩 듣고 하니깐 순 공부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네요
  • @멋진 둥근잎유홍초
    글쓴이글쓴이
    2016.11.20 10:42
    대단하시네요. 저도 그런각오로 임해야할것 같습니다. 진짜 멋지십니다. 그런데 아예 듣지 않았는데 병행이 가능할까요? 감히 물어보자면 재수강은 그래도 들은게 있으니깐 가능하다해도...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제가 그래서 엄청 힘들었습니다ㅎ
  • @털많은 떡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11.21 00:36
    오오! 다 하신 분이신가요?
  • @글쓴이
    네ㅎ 코스므스 졸업생인데
    전과목 이수안해서 죽는줄 알았네요ㅋ
    특히 공대라서...
  • @털많은 떡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11.21 10:30
    진짜로 대단하십니다! 혹시 경험담이나 조언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 @글쓴이
    웬만하면 선수강이 필수로 요구되는 과목은 그냥 다음에 들으시는걸 추천드려요ㅎ
    4학년때 고생하시긴 하겠지만
    내용을 모르다보면 학점이 생각보다 잘 안 나올거에요
    그러니 2학년껄 지금 선수강 하시고 3학년은 내년에 수강하세요!
    그 외에 선수강이 필요없는 3학년 과목들을 같이 수강하시고요
  • @털많은 떡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11.21 18:46
    진짜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ㅜ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