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쪽에 여행갈곳좀 추천해주세요..
- 2016.11.20. 00:51
- 1548
굳이 상관은 없지만 항공노선이 부산출발이면 당연 좋구요..
2월쯤에 1주일내외로 혼자갈까 생각하고있습니다
여자혼자가도 위험하지않을곳 있을까요?
태국같이 너무 보편적인곳?은 선호하지않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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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북부 중부 남부중에 어떤곳이 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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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쪽으로 가고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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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아이들 그런거 되게 저도 경험해보고싶은데 좋네요..ㅋㅋ
비수기에 가셨나봐요 되게
항공권이 저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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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놀거리가 없다는데 맞나요?ㅋㅋ
그리고 혹시 스노쿨링같은거 할 기회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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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은 야시장가셔서 먹방이랑 이것저것 구경하심되구요! 스노쿨링은 한번도 못들어봤네요ㅠ 그런장비가 있을만한 나라가 아닌거같아요ㅠ 메콩강은 탁하고 블루라군은 스노쿨링없구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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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70만원정도라
좀더알아봐야겠지만 다른곳으로 알아봐야하지않을까싶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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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숙소는 어느정도였나요?
호텔급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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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궁금한게
짐은 캐리어에 싸들고 가셨나요?
계속 이동하면서(?)다닐거면 캐리어가 좀 부담될것같은데
백팩메고다닌다고 커버가능할것같지도않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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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는 백팩정도는 택도없겠죠..?ㅋㅋㅋ
그리고 항공편 대부분이
현지도착시간이 새벽1시쯤인데 이때 숙소가는 방법이 마련되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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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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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는 할게 별로 없다는데 동의하시나요??
고민이 많이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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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쓴거 같은데 저는 너무 아쉬워서 더 있고 싶다고 적은만큼 더 못놀아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카약 튜빙 짚라인 블루라군1~3 꽝씨폭포 또 무슨폭포 있고 요즘은 열기구 패러글라이딩 등등 많아요! 저녁엔 클럽 야시장도 있구 좋습니다 동행했던 사람들도 더 있고 싶다고 아쉬워하셨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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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다가는 태국같은곳 가서 한국어번역된 메뉴판들고 한국에서도 어디 찾아보면 먹을수있을만한 그런
음식들 먹고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태국은 좀 피하고싶은데..
뭐 탐험하러 가는건 아니지만 그 나라의 현장에 내가 서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경제적으로는 한 1주일 내외에 100만원 내외 생각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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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찰국가라 치안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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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긴 물가가....매우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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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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