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동 원룸 주차장 쪽 백구 혹시 학대 받고 잇나요?

글쓴이
  • 2016.11.21. 10:28
  • 1952
가끔 제 착각인지 모르겟는데

장전동 공용 주차장 쪽 백구 큰 강아지

김치찌개집 앞에잇는 강아지

혹시 학대받는 거 보시거나 맞는거 보신분잇나요?

가끔 제 느낌에 착가인지 학대받는거 같은데

직접 때리는 장면은 목격을 못햇네요

방금도 집오면서 아저씨가 강아지 짖는다고 욕하면서 강아지 집 발로 차는거같은 소리를 들엇는데

다시가서 보니까 아저씨 안에 들어가잇어서

애매하지만 혹시나 학대 받고 잇으면 직접 가서 말하거나

신고하려고 하는데요

혹시 그런장면 직접 목격하신분잇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초라한 베고니아 16.11.21. 10:43
거기 어딘가요? 조만간 백구 들어간 김치찌개 맛 볼수 있겠네요.
0 11
초라한 베고니아 16.11.21. 10:44
초라한 베고니아
개꿀맛!!
0 2
우수한 반송 16.11.21. 11:22
초라한 베고니아
싸이코패스같아요..
0 0
초라한 베고니아 16.11.21. 12:04
우수한 반송
왜요 보신탕 고기 건져서 김치에 쌈 싸먹어봐요. 쫀득쫀득하고 매콤하고 기가 막혀요.
0 0
자상한 갈매나무 16.11.21. 11:35
후루루촵촵
0 0
깜찍한 푸크시아 16.11.21. 11:44
위에 좀있으면 인간으로 만든 삼겹살좀 먹을 수 있겠다
0 0
초라한 베고니아 16.11.21. 12:07
깜찍한 푸크시아
전혀 개연성도 없고 뜬금 없고 센스도 없고 정말 노잼입니다.
1 1
글쓴이 글쓴이 16.11.21. 12:29
난 진짜 진지하게 백구가 걱정이 되서 썻는데 댓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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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빗살현호색 16.11.21. 12:32
글쓴이
이런 오지랖의 결과는 결국 더 안좋아지더라구요.
저번에 웅비관에 유기견도 학우님들이 집도 사다주고 밥도 매일 가져다주고 해서 잘 크고있었는데
누가 유기견 보호센터에 제보해서 결국 안락사당한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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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으아리 16.11.21. 21:54
유나찌개 앞에 묶여있는 백구 말하시는 건가용??
제가 거기 지나가면서 주인아저씨랑 말해본적이 있는데 아저씨가 표현이 좀 거칠긴 하지만 아저씨 나름 강아지 좋아하는거같았어요..ㅎ
걔 이름이 순돌이인데 순해서 순돌이라 지었다고 너무 착하고 순한애라고 얘없으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하루종일 짧은 줄에 묶여있는거 보면 불쌍하긴 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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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21. 22:07
해괴한 으아리
맞아요 아저씨가 강아지 좋아한다니까 다행이네요

아까 낮에 개가 짖는다고 스바새끼야 조용히하라고 하면서 개집 차서 놀랏네요

제보?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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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술패랭이꽃 16.11.23. 02:52
저도 발로차고 하는거 본적있어요 그래서 저도 항상 그거 걱정하고있었는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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