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상경계열 나와서 9급 많이 아깝나요?
- 2016.11.22. 17:18
- 3552
밑에 글도 있었는데 .... 사실 요새 취업이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특히 올해 결과가 안좋았다고 하네요
금융권 채용인원은 매년 줄어드는 추세이고...
학점도 3점대 후반인데
아버지께서는 2023년이후로 공무원 정년 66세( 만 65세)까지 늘어났다고 중견기업 갈바에야 9급해라고 하시는데
고민되네요 ㅠㅠ 대기업 공기업 가기는 너무나도 힘들고
9급 초봉이 세전 2500정도 더라고요 내년기준.... 그리고 10년 일하면 세전 3500 정도이고...
상경계열 3점대 후반이 9급 하기는 아까울까요?
만약에 9급한다면 다른곳 취업보다 2년일찍 돈을 버는 메리트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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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9급도 붙기 어려워요
당장 합격권에 있는(1,2문제 차이로 불합격한) 사람들만으로도 내년 시험 채용인원이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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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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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으면 한번 도전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붙을 자신 있으면 일단 붙고 생각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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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공무원의 안정성이 전혀 메리트가 없달까요?
제가 공무원이 되고 싶은 이유는 좀 더 일찍 취직된기때문인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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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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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도가 뭔진 알겠는데요...흠 각자 경제적 사정은 매우 많이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전....저렇게 생각해도..평생 혼자 안 살 수 있을 만한..경제적 사정이라서요....
ㅎㅎ 아 혹시 걱정해주신거라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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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상 들어오면 꿈의 직장까진 아닐겁니다 바쁜곳은 야근도 잦고, 급여도 만족 못하실거고 회의감이 들수도 있어요(부서에 따라 다름)
중견기업도 금방 사라지는 그런 기업은 아니고 임원까지 갈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일이 많고 힘들겁니다 많은 일을 적은 인원이 해나가야 하기 때문에...
여기든 저기든 힘든곳이고 쉽지 않아요
공무원으로 젊은이가 쏠리는 현상을 좋게 보지 않아 중견기업으로 갔으면 좋겠지만..고용안정을 많은 사람들이 원해서 공무원을 주로 선호 하는듯 합니다
여튼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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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속?? 복지??
저는 모 광역시청 사회재난팀인데요
요즘 야근은 기본에 집회시위관리때문에 주말에도 비상이라 매일 출근합니다ㅠ
적성같은거 생각안하고 공무원 꿀빨겟지 하고 들어왔다가
뒤통수 제대로 맞고있어요
세상에 쉬운 일은 없나봐요 잘 생각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일 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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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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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대상대 입학가능할거같은데요
요새 워낙 빡세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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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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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대 경제 무역 정도는 9급보다 한참 떨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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