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휴업 투표 왜하는거에요?
- 2016.11.28. 22:31
- 2405
투표에서 과반수찬성나오면 이걸토대로 하루만에 총학에서 학교에따진다는 말인데
이럴거면 왜 투표까지해서 ;; 총학이 그렇게 힘이없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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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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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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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투표로 하니 투표로 한다고 따지고
도대체 뭘 어쩌라는 건가요?
동맹휴학 같은건 수업을 안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학생의 의견을 듣는게 맞는거고 그래서 투표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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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투표하는게 다 돈들여서 하는건데
지금 분위기는 휴업은 무슨 휴업 이런 분위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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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편적 합의를 하기위해 투표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럼 총학이 학생 하나하나 붙잡고 물어봐야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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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편적 합의를 하기위해 투표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럼 총학이 학생 하나하나 붙잡고 물어봐야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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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투표는 섣부르다고 생각되네요
돈은 누가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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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한다고 내려가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돈 타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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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엄한데 쓰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요.
투표해도 등록금 안올라가니까 닥치고있어라?
참 짧고 이기적인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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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피 쓰여야할곳에도 안 쓰이는데 개인적 용도로 쓰이는 것보단 이렇게 라도 쓰이는게 낫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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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 돈이 남았답니까?
연학대학투표도 학교에서 지원한건 아시죠?
왜이리 근거도없는말을 남발하시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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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가 투표를 지원한다고 돈을 걷지 않은 이상 돈이 있으니까 지원을 하는 거고요
그 돈은 학교를 위해 사용하거나 이런 용도로 사용하라고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그 용도로 사용되지 않는다면 남은 건 개인적 용도 밖에 없죠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투표에 관심이 없다고 해서 투표를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그 주변 사람들이 전체 집단을 대변할 수 있나요?
지금 주변에 있는 사람만 보고 어차피 관심 없으니 투표를 안해도 된다고 하시는데 그거야말로 다수의 의견을 묵살하는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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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에서 돈쓸데가 그렇게 없는지 아십니까?
개인적인 사용 좋아하시네ㅋㅋㅋ
집에 가다가 술이라도 한잔 사먹는답니까?ㅋㅋㅋㅋㅋㅋ
기도 안차네요.
좀더 공익을 위해 쓸곳도 많은데
왜 아직 교내에서 일언반구 나온얘기도없는데
돈들여가며 해야할지 아직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는거지요.
그렇게 난리부르스떨던 연합대학투표도 겨우겨우겨우겨우겨우 기준투표율 넘은건 알지요??
~~할수도있다 이딴 근거없는 감성팔이는 자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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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개인적 용도는 학교의 시설물이나 정책등을 위함이 아닌 다른 모든 사용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공익을 위해 쓸거라면 진작에 썼겠죠
지금 11월말입니다
예산이 1년단위로 편성 되었을때 이미 위에서 쓰겠다고 생각하는 데는 다 쓴거죠
그리고 제 주변엔 교수님까지 동맹휴학 얘기를 하시는데 왜 일언반구 나오지 않았다고 단정하시죠?
그쪽 주변사람들이 관심 없다고 그것을 일반화 시키지 마세요
또 적절한 시기라.. 그게 언제죠? 이미 뉴스에선 대학들의 동맹휴학 얘기가 나오고 이미 서강대, 서울 시립대등은 동맹휴업을 확정했습니다.
지금이 적절한 시기가 아니면 언제가 적절한 시기죠?
다음 대통령 뽑히고 나면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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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예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 없으시니까
뭘말해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
구성원들에게 공론화되지도 안았는데 투표라ㅋㅋㅋㅋ
연합대학 기사나오던때 마이피누,대숲 반응이랑
지금 동맹휴업 반응 비교나 좀 해보세요
10분의1도 안됩니다.
현실좀 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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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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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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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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