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따질 것 같다?

글쓴이
  • 2012.12.09. 23:50
  • 2240
전 여자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위사람들이나 우연히 알게된 사람들이 제가 외롭다고 빨리 남자친구 만들고 싶다고하면
제가 많이 따질것 같고 재고할 것 같다고 말하는데요ㅜ
전 남자를 볼 때외모보다 성격이랑 센스를 보는 편이긴해요
근데 제 인상?이 그럴 것 같다고 하는 말을 들으면 좀 속상하네요ㅜ 전 아닌데ㅜㅜ
평범한 얼굴인데 막 순둥순둥이 스타일은 아니예요ㅜ눈이 큰 편이긴합니다
피누분들은 어떤 사람을 보면 따지고 잴것같고 깍쟁이같으신가요?
어떻게하면 좀 다가가기 쉬운 사람이 될 수 잇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고상한 비름 12.12.09. 23:51

쉬워보인다. 보단 훨씬 나은겁니다.
그런 이미지이시면 바로 그 이미지에서 이쁘게 웃는 연습을 많이 해보세요. 그러면 더 좋은 이미지가 됩니다.
한번 믿어보세요.

(참고로 쉬워보인다는 이미지에서는 이쁘게 많이 웃으면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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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9. 23:54
고상한 비름
많이 웃고 먼저 인사하고 그런 성격인데...ㅋ
문제는 그러면서 이성과 너무 편한사이가 되서ㅜ전 남자친구들만 많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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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떡신갈나무 12.12.09. 23:51
얼굴때문이 아니라 평소 행동스타일이 그러면 그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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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9. 23:56
찬란한 떡신갈나무
평소에 지킬건 지키자 주의이긴 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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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측백나무 12.12.09. 23:52
고기 많이 먹고, 담배 많이 피고, 맥주 많이 마시고, 늦게 자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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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9. 23:58
한심한 측백나무
읭?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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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담배 12.12.09. 23:54
자주 웃는게 정말보기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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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9. 23:59
어리석은 담배
자주 웃다가도 무표정하고있으면 기분안좋은일있냐고..피곤하냐고 하시더군욬ㅋㅋ입술을귀에걸고살고싶어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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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담배 12.12.10. 00:04
글쓴이
음...말투와행동에서 주위사람들이 그렇게인식하는거아닐까요
뭔가 까탈스럽거나...친하다가도 가끔씩 매몰찬다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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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10. 00:09
어리석은 담배
아ㅎ그럴수도잇겠군요!
행동적인면에서부터고쳐나가야겟어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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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담배 12.12.10. 00:18
글쓴이
네..ㅎㅎ 제가느끼는경우 대충 눈과눈썹보면 사람인상이거의 나오자나요..이사람 기가셀것같다 아니면 착할것같다 처음에 이런식으로 생각합니당.그러다 그사람 말투와행동이 뭔가 까다롭다고 맞아떨어지는...그런경우?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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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미국미역취 12.12.10. 00:34
헉 저랑 완전 상황이 똑같으시네요ㅜㅜ... 저도고민입니다... 외롭다고 아무나 사귈수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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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주걱비비추 12.12.10. 07:50
ㄷㄷㄷㄷ 좀더 활발하게 돌아다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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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거제수나무 12.12.10. 08:08
얼굴이 예뻐서 그런거아닐까요? 좀 있어보이는사람은 왠지 그럴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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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야광나무 12.12.10. 12:13
그런데 성격과 센스는 좀 여러번 만나야 제대로 알수있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잘맞춰버리면 오히려 선수가 아닐런지... 외모보다 더 어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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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박달나무 12.12.12. 00:08
지금 이 모습 그대로 당신은 매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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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12. 00:56
외로운 박달나무
잉 ㅠ감사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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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박달나무 12.12.14. 01:12
글쓴이
감사하긴요~^^ 이렇게 자신에 대해서 돌아볼줄아는 태도를 갖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기울일줄 아는 자세의 그대는 치명적인 매력녀~!!^^

눈이 큰 것도 매우 큰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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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졸방제비꽃 12.12.12. 02:23
쏠로로 사셈 맘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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