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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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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번을 보고 투표 여부만 체크한 후에 NFC카드에 한 표를 부여하고 투표하는 방식이라 비밀투표에 대한 보장은 문제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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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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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온라인은 절대로 해결할수없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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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우리학교의 투표시스템에 그정도를 기대하지 않지만 사실 이 방식이 그렇게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는 개인적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고 대통령선거 때 왜 안쓰냐구요?
어르신들에게 온라인 투표를 하라고 하면 하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이 방식이 완전히 개인의 기기를 이용한 온라인 투표가 아닌 이상 그다지 효용성이 없는데 굳이 비용을 들여서 바꿀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만약 완전한 온라인 투료로 한다면 옆에서 누구와 같이 투표를 할 수도 있기에 비밀투표가 성립하지않고 다른 사람이 대신 투표할 수 있는 문제, 즉 본인확인문제가 가장 큰 문제라 직접선거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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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각종 합의문이 왜 온라인으로 인정안되는지 아세요?
온라인은 어떠한 경우라도 해킹의 우려가 있으니
위험없이 오프라인으로 하는거지요.
온라인이 그렇게 편하고 좋다면
부재자투표라던가 온라인으로 병행을 하면 어르신들은 오프라인에 간다고 해도
엄청 해소되고 투표율도 급격히 올라가고 좋을텐데 왜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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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쪽에서 딴지를 거신 건 비밀투표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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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초에 부산대학 총학생회 투표를 대통령선거와 비유하는 것이 문제이구
해외의 경우 온라인투표 이용하는 곳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핀테크가 발전하지 못하고 공인인증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왜 핀테크를 이용안할까요? 보안이 떨어져서?
아뇨. 우리나라의 시스템과 정책구조가 상당히 뒤떨어져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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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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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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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꿀 이유가 없으니 해왔던데로 쭉 종이로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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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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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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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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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선관위에서 지원해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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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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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확인을 학생증으로 온라인 대조작업을 하였는데 투표는 종이가 아니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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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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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먹고 해킹하거나
비밀투표에 대한 보장은 전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