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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12.05. 21:04
  •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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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침착한 홑왕원추리 16.12.05. 21:16
진짜 케바케인거 같아요! 저는 버스타고 많이 다니는데 어떤 때는 막 서로 자리양보하고 어떤 때는 아무도 안일어나더라구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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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5. 21:23
침착한 홑왕원추리
그렇군요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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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솔나리 16.12.05. 21:16
같은 돈내고 타는디
선진 미국에선 그런게 없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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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5. 21:20
개구쟁이 솔나리
미국은 대부분 자가용 타고 다니잖아요
미국에서 버스 타는 사람들은 그런게 없군요
말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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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삼나무 16.12.05. 21:32
저는 저번에 발을 다쳐서 서서 갈 수 없겠다는 생각에 못비켜드린 적이 있는데 아마 자리양보 안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못할 상황이신 분들도 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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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5. 21:36
의연한 삼나무
아 혹시 글 보고 괜히 기분 안나쁘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해요.
전 그냥 그걸 계속 보면서 조금 아주 조금 속상해서 적은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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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5. 21:37
비추천 다섯개면 제 생각이 잘못된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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