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무슨 방음 청결 구간도 아니고

글쓴이
  • 2016.12.09. 19:43
  • 1992

펜 돌린다고 뭐라하고 얼음 씹는다고 뭐라하고 

 

그것도 칸막이 있는 열람실도 아니고 

 

노트북 열람실 타이핑도 되는 곳에서 

 

왜 그러는건가요? 그럴거면 집에 방음 시설 갖춰놓고 공부하지. 

 

어이가 없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가벼운 생강 16.12.09. 19:45
얼음 씹는건 아니지 않나요?
3 0
코피나는 댓잎현호색 16.12.09. 19:50
저는 책상만 안흔들면 좋겠어요...
1 0
글쓴이 글쓴이 16.12.09. 19:54
지우개 예전에는 상관없었는데 지금은 지진난줄 알음.
0 0
납작한 일월비비추 16.12.09. 19:57
신문 보는 곳에서 떠드는거, 펜돌리는거 정말 싫어요.
0 0
외로운 잔대 16.12.09. 20:14
펜 돌리는 것도 싫다네ㅋㅋㄱ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6.12.09. 20:18
집에 방음 부스 하나 만들어서 공부하세요. 나와서 피해주지말구.
0 0
끔찍한 꽃며느리밥풀 16.12.09. 20:34
뽀시락거리면서 하리보랑 빼빼로 먹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0 0
다친 아까시나무 16.12.09. 21:02
- 공간의 목적 및 그에따른 달성되어야할 요소
- 불가피한 행동
- 조절가능한 행동

개인주의도 안되고 인지능력도 딸리는분이 혼자사셔야죠 ㅇㅇ
0 0
청아한 들깨 16.12.09. 22:04
요즘애들 상태 심각하네
0 0
저렴한 돌나물 16.12.10. 15:31
예전에 내앞에커플 남자가 ㅈㄴ씹던데얼음 ㅈ가탔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