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1열람실 책 잃어버렸어요ㅠㅠ

글쓴이
  • 2016.12.09. 23:08
  • 1155
중도 1열람실 자리정리 해놓는 곳에 전공책이 무거워서 밤에 나두고 다시 중도와서 쓰고 했는데 요며칠 중도를 안가서ㅠㅠ

오늘 책가지러 왔는데 책이 없네요ㅠㅠ 남의 책을 왜 가져가는지ㅠㅠ

혹시 대기과학책 보신분이나 잠깐 쓰고계신분 나타나주세요ㅠㅠ

원래있던자리에 나둬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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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괴로운 오미자나무 16.12.09. 23:23
학과 망신.....책은 과사물함에 두고다녀요 왜그런데다 전공책 놔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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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9. 23:25
괴로운 오미자나무
왜 이게 학과망신이죠....말이너무심하셔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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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오미자나무 16.12.09. 23:27
글쓴이
사물함도 아니고 길바닥에다 전공책 버려놓는데 그렇게 생각할수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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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9. 23:29
괴로운 오미자나무
ㅠㅠ책나둔 저도 잘못이지만 책찾았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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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큰괭이밥 16.12.09. 23:39
괴로운 오미자나무
학과 망신이라니 면전에서 못하실 말씀 익명이라고 막 하시네요ㅋㅋㅋ 과 사물함에 둘 상황이 안되면 좀 두고 다닐수도 있지 주인 없는 책을 가져간 사람에게 잘못을 묻는 게 상식적인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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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오미자나무 16.12.09. 23:49
피곤한 큰괭이밥
우리과후배가 책 저렇게 놔뒀다고하면 저는 면전에다 얘기할건데요. 들고간사람잘못이지만, 제 요점은 그게아니라 왜 꼭 전공책을 굳이 자리정리하는 그 지저분한 바닥에 놔두고 다른사람들이 다 보게하냐는 말입니다. 사정이 있어 자리정리당한것도 아니고 일부러 놔뒀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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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오미자나무 16.12.09. 23:50
피곤한 큰괭이밥
공부하는책을 땅바닥에 놔두는게 상식적으로는 가능한건지 묻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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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큰괭이밥 16.12.10. 00:00
괴로운 오미자나무
뭐 뜬금없이 길바닥에 버려두다시피 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 책 있는 데다가 같이 둔 게 잘한건 아니라 쳐도 비상식적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는 일인가요?? 그리고 같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제가 글쓴이였다면 상당히 기분나빴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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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오미자나무 16.12.10. 00:06
피곤한 큰괭이밥
비상식적인지 아닌지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전 비상식적이라고생각합니다. 거기는통로이면서 도자위가 자기들의 공간으로 책을 들고가면 너무 정신없고 찾기도힘드니 자리정리를 위해 잠시 놔두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고요. 글쓴이 기분과 논점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데요. 다른사람들이 다 한다고 해서 상식적으로 받아들여지거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모두의 문제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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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큰괭이밥 16.12.10. 00:12
괴로운 오미자나무
아 상식이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에서 결정되는 건가요?ㅎㅎ 제가 생각하는 상식적인 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이해할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하구요 그공간이 자리정리를 위한 공간인건 인정하지만, 잠깐 책 두는거 이해 못하는건 그쪽 개인의 의견이지 비상식적이라고 말하기는 힘든거 같습니다. 그리고 논외의 얘기지만 같은 말도 더 곱게 할수 있었던거 같은데요. 그쪽은 말 그냥 뱉으면 그만이지만 조금만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글쓴분 기분 상하겠다는거 짐작하셨을텐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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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오미자나무 16.12.10. 00:14
피곤한 큰괭이밥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이해할 수 있을 행동이었다면 지금쯤 2층 자리정리하는곳은 책으로 가득 차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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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큰괭이밥 16.12.10. 00:18
괴로운 오미자나무
아 주변 사람들이 뭔갈 이해하고 나면 모두 행동으로 옮기나 보네요ㅎㅎ 그럼 그쪽은 역지사지라는 말 뜻 이해하시면서도 행동으로 안 옮기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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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오미자나무 16.12.10. 00:20
피곤한 큰괭이밥
자꾸 얘기에서 벗어나서 말투로 말꼬리잡지마시고, 대화의 논점을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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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큰괭이밥 16.12.10. 00:27
괴로운 오미자나무
제가 얘기하는 거에는 상식적이냐 비상식적이냐의 문제뿐만 아니라 말투도 포함돼있었으니 말꼬리 잡는건 아닌거 같네요ㅋㅋ 대화의 논점도 알고 있구요 인정할건 인정한거 같은데 그쪽은 계속 본인 얘기만 하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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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10. 00:38
괴로운 오미자나무
이제 그만 오미자님 말처럼 나두고간건 제잘못이고 큰괭이님 말처럼 오미자님이 말을 가시돋게 하셔서 기분이 좀 안좋았습니다
이제 두분 잠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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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10. 00:40
괴로운 오미자나무
하지만 책 가져가신분은 더 잘못했어요....슬그머니 자리정리하는 곳에 나두고 가셔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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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줄딸기 16.12.09. 23:43
도자위에서 보관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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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9. 23:44
겸연쩍은 줄딸기
도자위에도 갔는데 책은 보관안한다고 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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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줄딸기 16.12.09. 23:53
글쓴이
그렇군요 ㅠㅠ..
혹시 시그마프레스 대기과학 10판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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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9. 23:53
겸연쩍은 줄딸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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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줄딸기 16.12.10. 00:08
글쓴이
혹시 주말까지 못 찾으시면 댓글주세요
버리려고 방치했다가 귀찮아서 안버린거 있는데 필요하시면 걍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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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10. 00:10
겸연쩍은 줄딸기
허ㅠㅠㅠ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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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11. 11:30
겸연쩍은 줄딸기
책이없네요ㅠㅠ 괜찮으시다면 그책 저한테 버려주실 수 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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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줄딸기 16.12.11. 13:16
글쓴이
오늘 학교 오시나요??
학교 계시는 시간 알려주시면 그때로 시간 맞춰드릴게요
북문 경비실앞 신문꽂아져 있는곳에 두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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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11. 13:36
겸연쩍은 줄딸기
3시반에 북문에서 만나요 드시고싶은 커피나 음료있으세요? 너무 고맙고 그냥받기 죄송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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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줄딸기 16.12.11. 13:52
글쓴이
익명이라서 부끄러울거 같아요ㅋㅋㅋㅋㅋ 마음만 받겠습니다
3시 반에 나오셔서 신문있는곳 찾으시면 책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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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11. 14:03
겸연쩍은 줄딸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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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줄딸기 16.12.11. 15:26
글쓴이
효원헤럴드말고 부대신문에 뒀어요
위에 신문 한장 덮어놨는데 잘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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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11. 15:40
겸연쩍은 줄딸기
흡 고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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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줄딸기 16.12.11. 15:44
글쓴이
넹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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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머루 16.12.09. 23:50
저도 그렇고 다른사람들도 책 가끔 거기 나두고 다니는데 그걸 가져가는 사람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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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노루발 16.12.10. 01:28
가져가는 사람이 이상한거 같은데요?
더군다나 시험기간에.. 상도덕이있지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분 심란할텐데 여기서 비상식이니 뭐니 꼬투리잡는게 더 학과망신일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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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10. 01:35
착잡한 노루발
ㅠㅠ고마워요 책이없어지니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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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애기참반디 16.12.10. 04:25
가져간사람도 잘한거없지만 거기 두고 온 글쓴이분도 잘한거없는것같네요. 거기가 원래 책놔두는 장소도아닌데 본인편하자고 왜 거기방치해두셨나요.. 앞으로는 중도사물함 신청하셔서 거기 보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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