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부 노인 분들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드는게 저만 그런가요
글쓴이
- 2016.12.10. 10:35
- 1625
물론 좋은 연장자 분들이 더 많으십니다.
"나이 많은 사람도 서 가야죠."
"요 앉아요. 지하철 노약자석 비워두면 뭐하요? 나중에 어르신 오면 비켜드리면 되지."
"아이고, 자리를 비켜주네. 정말 고마워요."
서로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이 더 많죠.
그런데 어떤 분들은 벨도 안 누르시고는 버스 왜 안 세우냐며 소리를 지르지 않으시나
젊은 사람들한테 무턱대고 욕을 하지를 않으시나
밀치시고 기본 예의도 안 지키시고
너무한 분들도 꽤 있으신 것 같네요.
몇 년 간 학교 통학하면서 정말 별 일을 많이 봤습니다.
이런 분들 어떻게 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가끔씩 마찰이 생기면 그냥 참아 넘기기도 하고
참 답답할 따름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도 서 가야죠."
"요 앉아요. 지하철 노약자석 비워두면 뭐하요? 나중에 어르신 오면 비켜드리면 되지."
"아이고, 자리를 비켜주네. 정말 고마워요."
서로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이 더 많죠.
그런데 어떤 분들은 벨도 안 누르시고는 버스 왜 안 세우냐며 소리를 지르지 않으시나
젊은 사람들한테 무턱대고 욕을 하지를 않으시나
밀치시고 기본 예의도 안 지키시고
너무한 분들도 꽤 있으신 것 같네요.
몇 년 간 학교 통학하면서 정말 별 일을 많이 봤습니다.
이런 분들 어떻게 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가끔씩 마찰이 생기면 그냥 참아 넘기기도 하고
참 답답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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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은 믿고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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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노랑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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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그런 노인은 되지말아야지 하면서 넘어갑시다.. 내세울게 나이밖에 없는 사람이라 그래여... 나이 많은게 자랑도 아닌데... 노인공경이라는 지푸라기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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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은방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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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 또래에서도 보면 바닥에 침뱉고 길가다 사람 막 치고 댕기고 공중도덕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사람들 많잖아요?
그 세대가 어디갑니까? 그대로 같이 나이먹으면 흔히들 말하는 틀딱이 되는겁니다. 반대로 예의범절한 사람들도 존재하죠 이건 딱히 노인에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시민의식의 문제죠
그 세대가 어디갑니까? 그대로 같이 나이먹으면 흔히들 말하는 틀딱이 되는겁니다. 반대로 예의범절한 사람들도 존재하죠 이건 딱히 노인에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시민의식의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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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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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편도
맞는 말씀이네요. 하긴 그 무리가 어디 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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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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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람은 일찎 죽더라고요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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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푸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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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푸크시아
그래서요?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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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왜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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