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층 2놋열인데요 ㅎㅎ

글쓴이
  • 2016.12.10. 18:01
  • 1285
양쪽에서 건징한 두 남자분들이 세차게 다리를 계속 떠시네요 .... 진심 바닥이 울렁거려서 건물이 흔들리는건가 고 고개든적도 현재까지 여러번입니다 ㅠㅠㅠㅠ
그리거 공부 열심히 하시는거 참 좋은데
책이랑 프린트를 한껏 펼치셔서 제 자리 가까이로 팔이랑 연습장이 막 다가오는데 부담스러워서 집중이 안돼요 진짜 ... 어쩌다 폰 종종 확인하는게 그래서인줄 모르시겠죠 그냥 딴짓하고있으니까 제자리 침범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바여 하하 어쩌졍..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불쌍한 금낭화 16.12.10. 18:09
직접 말해여
0 0
황송한 해당 16.12.10. 18:12
제가 쿨하게 복수하는법 알려드릴게요

1. 쪽지에 '저기 다리좀 안떨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ㅠㅠ♡' 라고 적는다

2. 남자에게 최대한 웃으며 준다

3. 남자는 이여자 나한테 관심이있나 온갖 잡생각이 떠올라서 그날공부를 망친다.

4. 글쓴이 분이 먼저 도서관에서 퇴장한다

5. 혹시나해서 남자는 반짝이에 글을 남긴다

6. 글쓴이분이 댓글로 그거 전데... 맘에들어서요... 어떻게 연락처드리면되죠ㅎ 라고 적고 잠수탄다. 더이상 뭐라 댓글달리던 잠수탄다

7. 남자는 그뒤로 며칠간 멘붕한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12.10. 18:14
황송한 해당
야... 양쪽인데 어쩌죠 ㅎ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황송한 해당 16.12.10. 18:15
글쓴이
둘중에 폰 더 만지는사람한테 보내십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