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계열 약대가려면

글쓴이
  • 2016.12.14. 12:06
  • 6370
제가 문과계열인데 약사를 하려면 수능을 다시 쳐야하나요?? 아니면 전과를 해야하는지..궁금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푸짐한 참개별꽃 16.12.14. 12:17
피트 선수과목 [유기화학같은거] 등 을 듣고 피트쳐야함
0 0
글쓴이 글쓴이 16.12.14. 14:25
푸짐한 참개별꽃
답변감시드립니다
0 0
똑똑한 콩 16.12.14. 12:23
현재 약대는 2+4년제입니다 즉 문과든 이과든 2년을 대학다닌후 피트응시해서 4년제 약대로 편입하는 방식이죠 약대편입을 위해서는 gpa (학점),공인영어점수,선수과목,피트가 필요합니다

공인영어는 학교마다 다를 수 있으니 토익,텝스 등의 점수가 일정기준을 넘어야합니다 선수과목 또한 학교마다 요구하는게 다르지만 보통 수학,화학,생물 에대해 각각 3학점이상 이수하셔야합니다 문과계열이시라면 일반선택을 통해 들으셔야겠지요 피트는 물리.생물.화학.유기화학을 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12.14. 14:26
똑똑한 콩
일반선택으로 들으면 되는군요 답변감사드립니다!
0 0
피곤한 개별꽃 16.12.14. 13:33
문과신데 화학이랑 생물에 흥미는있으신가요? 제친구는 학원다니는데, 문과출신 어린친구들이 수업시간마다 Ca가 왜 2가양이온인지 모르겠다고 선생님한테 질문한대요. 설명을 해줘도 이해가안된다고 계속 다시설명해달라고 해서 수압시간을 다잡아먹는답니다. Ca뿐만아니라 다른 내용도 막 그렇게 질문을 한다네요..
0 0
피곤한 개별꽃 16.12.14. 13:34
피곤한 개별꽃
어 그니까 요점이빠졌는데, 이과생들도 하기 힘들어하는공부니까 좀더 잘 알아보시고 챋도 보시고 선택하시는게 어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14. 14:27
피곤한 개별꽃
그렇군요..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해봐야겠습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0 0
진실한 며느리밑씻개 16.12.14. 16:43
글쓴이
기본강의듣고 나먼 굳이 저런질문안해도되는데
.. 급하게 난이도있는거들으시니그런것같아요. 문과이런거 보다 기초잡고 핏단기메가엠디 강사잘듣고 하시면 가능할거에요. 머리보다는 노력으로 가능해요. 머리좋으면 빨리갈수있을뿐..
0 0
글쓴이 글쓴이 16.12.14. 17:46
진실한 며느리밑씻개
답변감사드립니다!!^^
0 0
아픈 곰딸기 16.12.14. 15:26
하실거면 고등학교 물리 화학 생물 공부부터 하셔야 할 것 같네요ㅜㅜ
0 1
글쓴이 글쓴이 16.12.14. 17:45
아픈 곰딸기
답변감사드립니다!!
0 0
촉촉한 홍단풍 16.12.14. 16:02
피트 최소 재수까지는 생각하시고 준비하셔야 해요
이과도 초시에 가는 비율이 부산대 출신 기준 20퍼도 안되는데.. 피트 초창기는 몰라도 요즘들어 문과 출신이 1년 준비해서 가는건 매년 전국에서 다섯손가락에 꼽습니다. 단순히 개념 암기만 해서 될게 아니라 이과적 센스랄까? 그런게 있어야 고득점 가능해요. 문과라서 무시하는거 절대 아니고.. 이과 친구들 피트 재수까지 하고도 안되서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애들을 많이 봐서...이 공부는 약대 못가게 되면 문과생들에겐 어디 써먹을데도 없어요. 내가 꼭 약사가 되어야만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정말 신중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12.14. 17:45
촉촉한 홍단풍
조언감사드립니다!!ㅠㅠㅠ 약사에 관심이 생겼어서 질문올렸는데 역시나 만만치않네요 ..^^ 신중히생각해보겠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