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하위권 영어공부 어케시키죠ㅜㅜ

글쓴이
  • 2012.12.11. 17:52
  • 1993
하위권이라 공부에 의욕도 없고 아무리 외우게 시켜도 십프로정도만 님네여..평소에 공부를 안하니깐... 시험성적도 애가 관심이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서 겨울방학때는 이솝우화같은거 영어로된거 통암기시킬까 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는걸 추천히세여? 교재도 같이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불쌍한 은행나무 12.12.11. 17:55
미드나 영화같은거 공부하게 책으로 만든거있는데 그런것도 도움되지않을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2.11. 17:59
불쌍한 은행나무
애가 중1이라 드라마 관심도 없고 표현이 어려울 것 같은데 괜찮을진 모르겠네요. 쉬운거 있나 한번 알아뷸께요!
0 0
해맑은 자주쓴풀 12.12.11. 18:05
왜 해야하는지 동기부여를 해주세요
0 0
다부진 석곡 12.12.11. 18:07
진심으로 성적을 올리고 싶으시면 때려패야합니다.
중학생은 때려야해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고 군주와 같이 행동해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2.11. 18:59
다부진 석곡
셤끝나고 읽어야겠어요.. 중학생 말 안듣는애들은 진짜 때리면서 키워야 할 것 같긴해요
0 0
게으른 조록싸리 12.12.11. 21:30
다부진 석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자상한 참다래 12.12.11. 18:41
ㅇ ㅅ ㅊ 영어라고 있음....그걸로 공부하는순간 초중딩도 고등학교 수능 바로 칠수있는 실력됨..
내가 산증인ㅋㅋㅋ 그거 책이랑 강의 한방에 고등학교 다니는 내내 영어공부 한번도 안하고 올백...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2.11. 18:58
자상한 참다래
이승철? 누구져ㅜㅜ
0 0
불쌍한 은행나무 12.12.11. 20:22
자상한 참다래
누구지? 나도 한번 들어보자
0 0
이상한 줄민둥뫼제비꽃 12.12.11. 22:46
스타를 하는 학생이라면 스타에 나오는 영어만 해도 상당할텐데
0 0
싸늘한 질경이 12.12.11. 23:22
문법했어요
문법이라고 하기도머하지만
팔품사가튼걸로 영어랑 조금 친숙하게 만든다음
주어동사하믄스 문장해석 할수있도록
이때 단어는 쉬운걸로
그녀가 학교에간다 머 이정도?
그후 조금씩 단어량 늘리구
전 중2짜리 과외했는데 확실히 흥미를 느끼니 받아들이는 속도가ㅋㅋ
0 0
명랑한 튤립나무 12.12.12. 01:07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한다면, 어차피 반짝 하고 나서 질립니다
영미 문화 팝송 역사 문학 영화 게임 여행, 아니면 외국인과의 만남이라도,,
그 어떤 것이던 좋습니다
공부에 앞서 영어를 체험하고 습득할수 있는 것에 대한 인연을 마련해 주는것이 어떨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