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공급이 외생변수일 경우?

글쓴이
  • 2016.12.16. 12:44
  • 745
거시경제학 간단한 질문좀 할게요ㅠㅠ!

통화공급량이 중앙은행에 의해 결정되는 외생변수 일 경우,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의 효과는 각각 어떻게 되는지..!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키큰 큰물칭개나물 16.12.16. 12:46
MS곡선이 수직선 모양을 가져요
0 0
돈많은 사마귀풀 16.12.16. 12:47
중앙은행은 정부와 독자적 정책을 수행하므로 압력이 없으니 통화정책을 수행하기 쉽고 효과적이겠죠? 상대적으로 재정정책은 효과가 적을거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16. 12:55
돈많은 사마귀풀
정말 감사드립니다. 통화정책은 효과적이지만, 재정정책의 경우 효과가 적다고 하셨는데, 재정정책의 효과가 적은 이유를 조금만 더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0 0
돈많은 사마귀풀 16.12.16. 13:01
글쓴이
곡선으로 설명할수도 있고 방법이 많은데.. 정병렬 경제학 연습 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어요. 수험생이시면 상대적임걸로 외우시는게 빠르실것 같아요 ㅎㅎ 저도 자세한 설명은 어려워서
0 0
밝은 담쟁이덩굴 16.12.16. 13:05
글쓴이
대신 설명해드릴께요 통화공급이 내생적인 경우에 확장재정정책을 시행하면 IS우측이동해서 이자율이 증가하잖아요 이경우 통화공급이 내생적, 즉 이자율의 증가함수인 경우 자동적으로 통화공급이 증가해서 LM도 우측이동 즉 Y의 증가가 더 크게 일어납니다! r에 증가함수인 이유는 신용승수 생각해보시면 되겠네요 은행에 돈 넣으면 예금창조가 일어나니까요~
0 0
밝은 담쟁이덩굴 16.12.16. 13:10
글쓴이
외생적인 경우 화폐의 내생성으로 인한 Y의 추가증분이 없으니까 효과가 내생적인 경우보다 적겠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12.16. 13:19
밝은 담쟁이덩굴
재정정책을 사용할 경우, 내생변수와 외생변수의 차이를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통화공급이 외생변수일 경우, 통화정책(통화량 증가)의 효과는 내생변수일 경우 보다 효과적이라고 위에 분이 말씀하셨는데요.

그 이유가 정부와 별개로 중앙은행이 독자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기 때문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0 0
밝은 담쟁이덩굴 16.12.16. 15:11
글쓴이
통화정책의 주체가 정부이건 중앙은행이건 그건 차이를 일으키는 요인이 아닙니다; 중앙은행이 정부로부터 분리된 건 정부가 통화를 발행해서 정부재정을 충당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구요 통화공급이 내생적인 경우 통화공급 증가시 LM의 우측이동으로 이자율이 감소, 이에따라 통화량감소가 다시 발생해 LM이 좌측으로 움직임에 따라 일정부분 상쇄됩니다 상대적으로 외생변수일 경우 이 상쇄효과가 발생하지 않으니 효과가 크겠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12.17. 16:50
밝은 담쟁이덩굴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해가 다 됬습니다.

문제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solow 성장모형에 관련된 콥더글라스 생산함수인데요.

가능하시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문제가 한문제이긴 한데, 수식이 길어서 댓글에 적긴 무리가 있어서 적지 않겠습니다.

꼭 사례는 하겠습니다!
0 0
밝은 담쟁이덩굴 16.12.17. 17:01
글쓴이
저도 솔로우는 쫌 헷갈리는데 되는데까지 알려드릴께요 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12.17. 17:06
밝은 담쟁이덩굴
jm592@hanmail.net로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문제를 사진을 찍어서 보내드릴려고 하는데
댓글로는 올라가질 않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