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2층할머니

글쓴이
  • 2016.12.18. 15:33
  • 4922
시끄럽고 민폔데 도자위분 보면 좀 쫓아주시면 안되나요. 짜증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best 안일한 벼룩나물 16.12.18. 15:40
제발 조용히해달라고 했는데도 무시하시고 소음내시는게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5 0
싸늘한 두릅나무 16.12.18. 16:20
진짜 너무 심해요ㅡㅡ 관리쫌 해주세요 제발
4 0
best 깔끔한 꽃향유 16.12.18. 16:21
가서 욕해도 되나요??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스트레스도 풀고 도서관 분위기도 개선하고 공부에 방해요인도 제거할 겸 벼르다가 욕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해도 페북 스타가 된다든지 싸가지 없다고 욕먹는다든지 그런 일먼 없다면 할 의향 있습니다.
11 0
처절한 수송나물 16.12.18. 16:25
곧 중도에 피바람이 일겠군.. 난 휴학충이라 동영상으로 싸움 확인할 수밖에~~♡♡ 개꾸르르르잼!
0 1
외로운 광대수염 16.12.18. 16:44
할머니가 뭘하시길래 그렇게 소음을..
0 0
착잡한 애기일엽초 16.12.18. 17:08
그냥 궁시렁 대시는 정도 아닌가요? 위에 댓글처럼 욕할 정돈가요.. 암튼 도자위분들이 해결을 해주시긴 햐셔야할듯
0 0
싸늘한 두릅나무 16.12.18. 17:12
착잡한 애기일엽초
궁시렁이 아니라 그냥 도서관인걸 망각하신 것처럼 말을하십니다. 말을
0 0
처절한 수송나물 16.12.18. 18:39
싸늘한 두릅나무
치매 아닐까요
2 0
일등 까마중 16.12.23. 16:21
착잡한 애기일엽초
저번에 시험기간에 사람 빽빽해서 앉을 자리 없으니까 한 두바퀴 걸으면서 계속 욕하면서 궁시렁 거리시더라고요. 뭐 이 ~~들이 음료수 다 쳐마시면서 먹지말라더만 공부도 안하는 것들이 어쩌구저쩌구 이러면서 겁나 크게;;
0 0
운좋은 관중 16.12.18. 19:14
그분아직도계신다니. . 몰랐네요ㅠ왜그러시지
0 0
해괴한 봉의꼬리 16.12.18. 21:21
저도동감..
0 0
저렴한 금목서 16.12.19. 00:37
혹시 가방 세개씩 들고다니면서 바리케이드쌓는 그 분인가여
0 0
바보 딱총나무 16.12.23. 14:34
저렴한 금목서
시험기간에 그 할머니 입구쪽에서 자리정리시간에 자던데 도자위 분이 그 할머니 보고도 그냥 가만히 계시던데...
0 0
근육질 옥잠화 16.12.26. 02:31
바보 딱총나무
중도 비선실세인가 보군요
0 0
한심한 팥배나무 16.12.23. 01:30
이재명시장님 닮으신 그분인가요
0 0
아픈 산부추 16.12.23. 16:13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시오~
0 2
일등 까마중 16.12.23. 16:20
진짜 짜증나요 ㅠㅠㅠㅠㅠ
1 0
발냄새나는 다닥냉이 16.12.23. 16:50
제앞에 앉아서 딴자리갔더니 계속 쳐다보시던데...
0 0
고고한 송장풀 16.12.23. 20:20
난세에 영웅이 되어본다
0 0
우수한 노랑물봉선화 16.12.24. 16:58
어떻게 들어온거죠?
경비는 뭐하는지ㅉ
0 0
잉여 층층나무 16.12.25. 01:06
평화로운 건도 >,<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