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먼저 보내신분..펫로스증후군

글쓴이
  • 2016.12.20. 23:37
  • 1489
펫로스 증후군

애견,고양이를 키웠을때 죽음으로인해 이별,분양,가출로 인한 반려동물을 잃었을때 일어나는 증후군,
우울증보다 증세가 심하고 시간이 길어 더무서운 펫로스 증후군은 반려동물을 만날수없고 더잘해줬어야하는데...등 죄책감과 우울증이 동시에나는 증후군으로 그 슬픔은 남녀마다 다르다.

남성=가족이나 가까운친구를 잃은것같은 정신고통

여성=가족이나 자녀를 잃어버렸을때 만큼정도의 슬픔

부산에 살던 여성은 반려견을 잃어버린슬픔을 견디지못하고 결국에 목숨을버린아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펫로스 증후군
<예방법>
반려동물 입양전 자신보다 일찍죽는다는것을 알아야한다.
반려동물을 잃었을때 그때 실컷 울어라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을 잃어슬픈사람)에게
하지말아야할 행동과 말
1.그깟 동물이 죽었다고 질질짜거나 슬퍼하지마라
=쌈박질이 일어난다
2.다시 새로운 동물을 키워라=싸움이나 절규될수있다.
3.(행동)위로해주지않을망정 오히려 놀리는것
=진짜 위험한싸움을 유발
4.(행동)펫로스 증후군에게 잃은동물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말로 싸울위험이 있다.

펫로스 증후군을 잊는법
반려동물사진과 영상을 삭제하고 같이 산책하던길을 가능하면 가지말아라=만약에 가면은 무의식적으로 울음이 날수있다.
반려동물용품을 주거나 버리도록한다.
딴 생각으로 반려동물을 잊어라
생각이 자꾸나면은 정신병원을 가보는것이 좋다.

가장 키우기 힘든 반려동물이 개/강아지,고양이,페럿등이다. 정이많이 가는동물이 한번 정들면 잊기힘들어 키우기 쉽지않기때문이다.
그렇다고 죽는것을 보기싫다고 분양하거나 버리면 더욱 정신고통이 심해지기 때문에 죽는것이 무서우더라도 끝카지 키우는것이 좋다

주인은 친구,가족,직장동료등 많은사람이 있지만 동물은
주인밖에 없다는것을 잊지마라
주인같은경우 더 좋은데살라고 분양하지만 동물에게는 주인곁이 가장좋고 동물은 죽더라도 주인곁에서 죽기를원한다.


그리고 또하나


어느 동물이든 사랑이 필요하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예쁜 게발선인장 16.12.21. 01:00
ㅜㅜ저도 얼마전에 햄스터가 해씨별로 갔는데 몇일간 정말 우울했어요. 지금까지도 그 친구가 살던 케이지 손도 못대고 있습니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1. 01:01
예쁜 게발선인장
에구구 힘내요 저도 올해 10년키운 강아지 보냈네요..
0 0
예쁜 게발선인장 16.12.21. 01:07
글쓴이
힘내세요... 천국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을거에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