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교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것도 중요합니다
글쓴이
- 2016.12.21. 11:45
- 1174
마이피누하다가 똥뿌산대라는 인식이 알게모르게 박혀버린듯 합니다. 뭘하든 예전처럼 자신감도 없을뿐더러 도전에 대한 두려움도 커져버렸네요. 동물원에 상주하는 유저들은 인생패배자들입니다. 모두 갓식물합시다
권한이 없습니다.
1
0
꼴찌 방풍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꼴찌 방풍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지금애들이 더 나은거같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거요
어떤 방향이든지
선배들은
그 잘난지 모르는 부산대이름수준에서
더 나가지 못하고
그저 옛날푸념에
그 대학 이름빨로 살았던게 대부분이였스버다
오히려 지금애들이 더 나은거같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거요
어떤 방향이든지
선배들은
그 잘난지 모르는 부산대이름수준에서
더 나가지 못하고
그저 옛날푸념에
그 대학 이름빨로 살았던게 대부분이였스버다
0
0
귀여운 궁궁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년간 부산대 다니면서 느낀 점은 개구린 학교행정과 개구린 시설, 강의연구 개나 줘버린 유사교수들, 우물 안 개구리격인 학생들이 많다라는 것입니다. 제대로 개혁이 일어나지 않으면 계속해서 경쟁력 없어질꺼에요. 참고로 사회대 소속 문돌이 기준입니다.
0
0
센스있는 단풍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센스있는 단풍나무
솔직히 문이과 다 봤을 때 딱히 답 없는 거 맞습니다.
문과애들은 죄다 경영 경제 전과하려고 혈안이고
이과애들도 대부분 PEET 생각 하고 있고,
물론 경영이나 약대도 좋습니다만
학생도 그렇고 교수도 그렇고 자신 학과에 딱히 애정 가진 사람이 별로 없어요
문과애들은 죄다 경영 경제 전과하려고 혈안이고
이과애들도 대부분 PEET 생각 하고 있고,
물론 경영이나 약대도 좋습니다만
학생도 그렇고 교수도 그렇고 자신 학과에 딱히 애정 가진 사람이 별로 없어요
0
0
끌려다니는 비목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애들은 말이라도 세계적으로 놀려고 하는데
부산대는 기껏해봐야 지방 수장이나 전국 범위 내에서만 노네요.
역량이 그렇게 떨어지는 학교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부산대는 기껏해봐야 지방 수장이나 전국 범위 내에서만 노네요.
역량이 그렇게 떨어지는 학교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1
0
끌려다니는 비목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우물안개구리는 맞아요.
그냥 보는 식견이 그만큼 좁아요.
서울 학생들에 비해서.
이런말해주면 뭐라 욕이나 얻어먹지
진짜 본인식견이 좁은건 절대 인정 안합니다.
다그렇다는건 아니고 대체로요.
그냥 보는 식견이 그만큼 좁아요.
서울 학생들에 비해서.
이런말해주면 뭐라 욕이나 얻어먹지
진짜 본인식견이 좁은건 절대 인정 안합니다.
다그렇다는건 아니고 대체로요.
2
0
세련된 등대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요즘 부산대랑 자기네때 부산대랑 다르다 식으로 깍아내기
자교출신 부산대 교수진이나 고3담임들도 마찬가지
우리때는 좋은 학교였는데 지금은 별로다 이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