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교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것도 중요합니다

글쓴이2016.12.21 11:45조회 수 1157추천 수 2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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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하다가 똥뿌산대라는 인식이 알게모르게 박혀버린듯 합니다. 뭘하든 예전처럼 자신감도 없을뿐더러 도전에 대한 두려움도 커져버렸네요. 동물원에 상주하는 유저들은 인생패배자들입니다. 모두 갓식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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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부심은 오히려 졸업한 선배들이 없죠
    요즘 부산대랑 자기네때 부산대랑 다르다 식으로 깍아내기
    자교출신 부산대 교수진이나 고3담임들도 마찬가지

    우리때는 좋은 학교였는데 지금은 별로다 이런식
  • @꼴찌 방풍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지금애들이 더 나은거같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거요
    어떤 방향이든지

    선배들은
    그 잘난지 모르는 부산대이름수준에서

    더 나가지 못하고

    그저 옛날푸념에
    그 대학 이름빨로 살았던게 대부분이였스버다
  • 3년간 부산대 다니면서 느낀 점은 개구린 학교행정과 개구린 시설, 강의연구 개나 줘버린 유사교수들, 우물 안 개구리격인 학생들이 많다라는 것입니다. 제대로 개혁이 일어나지 않으면 계속해서 경쟁력 없어질꺼에요. 참고로 사회대 소속 문돌이 기준입니다.
  • @센스있는 단풍나무
    솔직히 문이과 다 봤을 때 딱히 답 없는 거 맞습니다.
    문과애들은 죄다 경영 경제 전과하려고 혈안이고
    이과애들도 대부분 PEET 생각 하고 있고,
    물론 경영이나 약대도 좋습니다만
    학생도 그렇고 교수도 그렇고 자신 학과에 딱히 애정 가진 사람이 별로 없어요
  •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애들은 말이라도 세계적으로 놀려고 하는데
    부산대는 기껏해봐야 지방 수장이나 전국 범위 내에서만 노네요.
    역량이 그렇게 떨어지는 학교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 솔직히 우물안개구리는 맞아요.
    그냥 보는 식견이 그만큼 좁아요.
    서울 학생들에 비해서.

    이런말해주면 뭐라 욕이나 얻어먹지
    진짜 본인식견이 좁은건 절대 인정 안합니다.
    다그렇다는건 아니고 대체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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