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북 써보신분 계신가요..
- 2016.12.21. 16:40
- 857
크기는 6인치정도예요.
지금 아이폰식s+ 쓰는데 크기차이 얼마 안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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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이즈의 만화책을 볼때는 매우 좋았습니다.
뻥좀 더 보태서 종이책 보는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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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페랑 리페라 둘다 사용해봤는데 둘다 가격만큼 괜찮습니다.
리페라는 리페보다는 짱짱한 느낌은 없는데 그냥보기에는 별차이 느끼지 못해요.
잘나왔습니다.
또한 리디북스 쪽이 이북 캐쉬백이라던지 행사할때가많아서
개인적으로는 리디북스 기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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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구입하셔도 나쁘지않은 선택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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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이랑 212?랑 큰 차이가 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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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사실 이잉크 패널이 주는 짱짱함이라는게 차이가 좀 있어서
해상도에 따른 차이가 확연하지는 않는데요
300이 좀더 또릿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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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페이퍼쓰고 있었는데..
(잃어버렸.. 주은 사람...주옥같은 지식..많이 쌓으시길..)
e북전용으로 만들어진 파일은 굉장히 보기 편했는데
pdf는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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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sam 이제품은 어던지 아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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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디북스사이트가 좋기도 했고
기계도 편하다는 평이 많아 구매했었어요
그리고 리페라랑 리페는 그림 볼 것아니면 거의 차이점을 못느낀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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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장이 그리 활성화되지 않은건지 이북으로 없는 책이 많긴 해요 전자도서관에도 베스트셀러류밖에 없고
그래도 전보다 책도 많이 읽게 되고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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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문제는 리더기 사용 용도나 본인이 얼마나 민감한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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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흔히 말하는 e-book이 주는 가장 편리한점은 무거운 책들을 가져다닐수 있다 이런것 보다는
어두운곳에서 스탠드같은 불빛없이도 종이책같은 느낌을 줄수 있을때 라고 생각합니다.
sam은 일단 백라이트가 없어서 상기와 같은 느낌을 줄 수가 없어요.
불 다끄고 누워서 전자책볼때 그느낌이 나름 괜찮습니다.
e-ink 패널과 백라이트는 스마트기기의 느낌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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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번 사볼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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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는 모르겠지만 같은 종류인 알라딘 크레마가 알라딘 오프라인 점에 배치되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알라딘 중고서점 부산점에도 아마 크레마가 있을것으로 생각되니까 찾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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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페이퍼 모델 사용하고 있구요
나중에 보시면 자연히 느끼시겠지만
같은 인치라도
일반적인 스마트 기기의 lcd나 led 패널과
전자책에서 사용하는 e-ink 패널은 느낌이 매우 다릅니다.
또한 두 기기의 비율자체도 달라서
인치가 같아도 차이를 느끼시게 되요.
디스플레이에서 비율은 매우 큰 역할을 하기때문입니다.
다만, 솔루션용으로 사용은 비추드립니다. 6인치의 전자책들은
종이책으로 따지자면 핸드북과 신국판 규격 사이의 크기정도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문자만으로 구성된 소설책이나 만화책등을 보는데는 정말로 최적의 사이즈이지만
그이상의 문서들, 예를들자면 a4크기나 그 이상의, 도식이나 그림등이 포함된 솔루션들을 보는데는 매우 애매한 사이즈입니다.
솔루션 같은건 10인치 부근의 태블릿을 사용해서 볼때 가장 편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