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공 선택하려고하는데 추천좀해주세요
- 2016.12.22. 19:16
- 1451
약간 학점 채워주시는 교수님 많은과로 가고싶어요.
공대 제외하고 빡센과 말고 추천좀 해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은 저번학기때 46명중에 16등했는데 b0줘가지고 진짜 너무열받았었는데 ㅋㅋ 50프로 b0도 거의 없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통대면 무역 국제 그 정도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부산대 상위과다 부산대 하위과다 평소에도 타과 사람들이랑도 자주 말하는 편이고
기계나 화공 학과 분들이랑도 그리 큰 의미 없이 단순히 학과 지칭할 때 사용하는 정도입니다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기계나 화공도 부산대 수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더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뭐가 문과 안에서 손에 꼽힌다는건데요 입결? 아웃풋?ㅋㅋ 참 같은 학교 학생이라는게 쪽팔린다 휴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별 의미 없이 지칭한거에 예민하게 먼저 반응한 건 그쪽입니다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어느 학과 들어가든 자기만 만족하면 되지 않나요?
뭐 객관적으로 입결이나 아웃풋 나오는 거야 자기가 열심히 하면
별 의미 없을 정도로 차이가 적지 않나요?
다만 부르기 편할 대로 부르는 거죠.
남 몇 마디 가지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렇게 잘 아시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하셔도 되겠네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요즘 영문이나 중문한테 밀리는 학과도 없잖아 많던데
인문대 안은 왜 강조하시나요? ㅋㅋ 본인 경통대라는 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씹을려고 했는데 진짜 무슨말하나 싶어서 참나ㅋㅋ이만 주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본인이 서열 세우고 열등감 느낀다고 하세요.
남이 그냥 상위과 중위과 하위과 별 생각없이 말하는 거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한 번 눌러줘봤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과는 교수가 너무 학점짜게 줘서 힘들다
라기보다 우리과는 높은관데 낮은과애들보다 학점이 낮아서 싫다로 보이네요
말하고 싶은게 뭔가요? 상위과요? 상위과면 부전공을 왜합니까 상위과면 그 상위공부 전공이나 잘 챙기시지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상 서로 힘들다고 우기는 문과생들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인문대는 아무 학과 괜찮습니다.
취직할 때 뭐 영문학과나 중문학과 나왔다고 그리 신경 안 씁니다.
어차피 어학점수로 증명가능한게 인문학과 실력인데
뭐하러 인문대 복전을 합니까?
영어는 TOEIC, IELTS, 중국어는 HSK, 프랑스어는 DELF. 러시아어는 TORFL 등등...
인문대 복전보다는 차라리 어학 점수 투자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경영, 경제, 무역은 해당 학과 졸업을 요구하는 곳이 있어서 복전해볼만합니다만
사실 문과는 부산대 졸업 타이틀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과도 답 없는 건 그냥그냥입니다.
공대 빼고, 아니 전화기마저도 요즘에 취업 안 된다고 불만 많습니다.
부산대 졸업했다는 거, 그리고 해당 학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국가 자격증 정도?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성적도 잘 나올거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적 꽉 채워주는 분들이 대다수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희 과 같은 경우는 정말 출석/과제/시험 다 파탄 수준이어야
D+ ~ F 받을까 말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