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진압에 공을 세우면 순경특채 진짜 되는건가요?

글쓴이
  • 2016.12.26. 17:48
  • 1522
일주일뒤에 의경가는데요.
과도 않좋고 기초생활수급자라서 꼭 집을 일으켜세워야 합니다.
제가 185에 덩치도 좋은데요. 촛불집회참가자 붙잡아 넣으면 순경특채될수 있다고 해서요.
너무 절박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귀여운 궁궁이 16.12.26. 17:49
그럴가능성 1도 없음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6. 17:50
귀여운 궁궁이
옛날에 된다고 했었는데 왜 이번에는 안하나요. 너무 절실합니다.
0 4
돈많은 박 16.12.26. 17:49
그럴리가
0 0
귀여운 궁궁이 16.12.26. 17:51
9급 전의경특채준비가 가장빠른길 물론 제대후..
0 0
냉정한 지리오리방풀 16.12.26. 18:07
걍 수배범 잡으셈
0 0
best 착실한 미국부용 16.12.26. 18:18
도라이네
6 0
슬픈 산딸나무 16.12.26. 18:28
어그로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풍자하는 것이거나 진심이라면 심히 선동당한 듯 하니 명상이나 한 번 하고 곱게 입대하세요 의경은 깡패가 아닙니다 의경은 촛불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을 마구잡이로 때려잡는 집단이 아니에요 높은 수준의 대한민국 치안력을 유지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경찰인력을 보충하기 위한 집단입니다
1 0
어리석은 병아리난초 16.12.26. 18:43
그럴거면 의경 가지말고 육군 입대해서 부사관 말뚝 박으세요;;
0 0
냉철한 들깨 16.12.26. 18:44
이 댓글도 읽겠죠? 꼭 기초수급생활집안 계속 되시길
0 0
끌려다니는 참새귀리 16.12.26. 19:29
잘도되겠다ㅋㅋㅋ의경은 어떻게붇은거지
0 0
특별한 관중 16.12.26. 19:43
해보던가요 ㅋㅋㅋ 쪼리면서 말만 시부리기는ㅋㅋㅋ
1 0
코피나는 종지나물 16.12.26. 20:00
대통령이 다른잖아요
0 0
서운한 영춘화 16.12.26. 20:19
않되
0 0
과감한 타래난초 16.12.26. 21:26
오...집회 참가자를 왜 범죄자로 보시나; 성인 맞아요?
2 0
촉촉한 관음죽 16.12.26. 23:46
민중의 곰팡이가 여깃네
0 0
흐뭇한 홍초 16.12.27. 00:30
아무리 본인이 힘드셔도 다른 사람을 이용해서 올라가려고 하지 마셨으면..
0 0
난감한 꽃창포 16.12.27. 13:13
제발좀 진압해주세요. 데모충들 그 시건에 일을 하면 생산량이 극대화 됩니다. 방패로 찍고 군화발로 밟아주세요 좀... 뭐 그렇게 해도 잡초처럼 계속 피어날테지만 폭동은 진압해야 하는겁니다. 폭도들 잡아다가 노역장 끌고가서 일시켜야합니다. 그게 곧 생산력의 향상이고 국력의 강화입니다. 학우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아직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