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할때 아이들을 고를수 잇나요?

글쓴이
  • 2016.12.26. 18:43
  • 3850
이왕 하는거
잠재적으로 키크고 외모좀 되고
사고능력이 좋은애들로 고르고 싶잖아요
그런애들을 테스트나 적절히 걸러서 받는게 가능한가요?


댓글보고 이상주의에 온줄.....
언어나 신체 장애여부 없는 애들 고르는거나
부모중에 선척적 질병이 있다거나 당연히 알아봐야죠.
오디션 보는게 아니라 20년이상 50년 넘게 볼 자식을 알아보는데 겨우 저 정도 알아보는게 욕먹을 만한일인가 합니다.

다들 배우자 고를때 얼마나 안따지시는지... 제가 죄송하군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겸손한 서양민들레 16.12.26. 18:46
고른다는 표현 먼가 부적절한 느낌드는거 저만 그럼?
0 0
납작한 더위지기 16.12.26. 18:51
그래서 이쁜애기들부터 입양되죠..
0 0
best 흐뭇한 꾸지뽕나무 16.12.26. 18:54
존나 말하는 꼬라지..오디션보나
9 2
절묘한 매화말발도리 16.12.26. 19:23
입양할 때 보육원 원장이랑 교사들이랑 상담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0 0
유쾌한 마타리 16.12.26. 19:26
진짜 말......심하게 하시네요
0 0
게으른 나도바람꽃 16.12.26. 19:44
ㅇㅇ있음
0 0
의젓한 벼 16.12.26. 19:55
입양될때 부모들을 고를수 있나요?

이왕 되는거
잠재적으로 키크고 외모좀 되고
사고능력이 좋은부모로 고르고 싶잖아요
그런부모를 테스트나 적절히 걸러서 받는게 가능한가요?

기분이 어떠세요? 그런마인드로 입양할거면 안하는게 나을거같네요. 물건 사는것도 아니고 님 취향대로 고르고 싶으면 인형을 사세요;
4 0
바보 호두나무 16.12.26. 20:14
외모에 대한 부분은 외모지상주의 얘기랑 연결돼서 좀 말하기 껄끄럽지만, 예를 들면 머리 좋고 부모만 잘만났으면 크게 될 아이인데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아이가 있으면 내가 입양해서 제대로 지원해 주고 싶다 하는 생각 할수 있지 않나요?
글에서 큰 문제는 못느끼겠는데.. 음, 고른다는 표현때문에들 그러나.. 그렇다면 표현만 좀 바꾸면 문제 없을 것 같은데요
0 0
피곤한 자목련 16.12.26. 21:04
당빠 고름 혈액형도 고를수있을텐뎅
0 0
의젓한 기린초 16.12.26. 21:30
어그로인가
0 0
운좋은 털진득찰 16.12.26. 23:29
여기에 아이 입양해본 사람이 있겠습니까
0 0
민망한 영산홍 16.12.26. 23:56
글쓴이 말이 이상한건 아닌데 왜 입양을 여따물어요
0 0
근엄한 창질경이 16.12.27. 00:06
역지사지좀.. 그런애들은 글쓴이님 부모로 안받고 싶어할걸요ㅎ
0 0
멍한 천수국 16.12.27. 00:23
아이는 물건이 아닙니다..
0 0
찬란한 돼지풀 16.12.27. 01:06
ㅋㅋㅋㅋㅋ 와 신은 공평한가보네 진짜 딱 부모 되면 안될 인간인거 아시고서 불임을 주셨나? 역시 갓
0 0
흐뭇한 꾸지뽕나무 16.12.27. 02:12
당연히 글쓴이분 생각이 맞지만 같은생각을 저따위로 표현할수있다는게 신기하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