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12.27. 18:41
  • 1944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어리석은 우단동자꽃 16.12.27. 18:44
여자분??군대안가심?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7. 18:45
어리석은 우단동자꽃
여자에요
0 0
처절한 산뽕나무 16.12.27. 18:48
교대 가세요. 적성에 맞지 않는 일로 평생 산다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우리학교 전화기 공대 오실 정도로 공부를 하셨으면 공부 다시 하셔서 교대가는 게 그리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 같은데;
0 0
촉촉한 비름 16.12.27. 18:49
22살이면 젊은거임 20대후반에 교대가려고 재수학원다니는 사람 많이 봄
0 0
다부진 홑왕원추리 16.12.27. 18:51
수능준비 하실 여건 되시면 하세요
생각보다 님 같이 늦게 교대 준비하시는분 많음
거기다가 여자시니 군대 문제도 없으시네요
교직 적성이 지금 과 생활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진짜 교사 되고 싶으신거라면 더 늦기전에ㄱㄱㄱ
0 0
아픈 매화노루발 16.12.27. 19:04
여자면 집 좀 잘살면 무조건 교대 가세요.. 그리고 수능 준비하실때 국 수학 (나) 영어 과탐 하시면 진짜 깡패예요.. 교대 입시는 가형에 가산점 주는학교랑 안주는 학교가 있어서 나형이 애초부터 표점도 더 높고 나형 과탐하시면 개꿀입니다.. 개인적으로 탐구는 생지 추천
0 0
아픈 매화노루발 16.12.27. 19:05
아픈 매화노루발
진짜 여자교대는 최곱니다.. 무조건 추천 적성까지 맞으시니 솔직히 24살안으로만 입학하면 장땡이라고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7. 20:14
아픈 매화노루발
조언 감사합니다 근데 나형이 B형인가요 이과 수학?
0 0
아픈 매화노루발 16.12.27. 20:17
글쓴이
B형이 가형이예요 이과수학 교대갈려면 문과수학에 과탐 추천드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7. 20:19
아픈 매화노루발
아하 그렇군요ㅎ 문과수학하면 좀더 쉽게 공부 할 수 있겠네요ㅎㅎ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0 0
아픈 매화노루발 16.12.27. 20:21
글쓴이
여자면 무조건 가세요.. 나중에 취업해보면 무슨뜻인지 알거예요.. 저도 같은 15남자지만 군대가 너무 걸려서 교대의 꿈을 접네요.. 님처럼 전화기이긴한데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7. 20:28
아픈 매화노루발
넵 도전해보겠습니다!ㅎㅎ
군대.. 힘내세요.. 군대에서라도 한번 도전해봐요 적성안맞으니 너무 힘드네요 제 전화기 동기중에 29살이신데 15학번 남자분도 계세요 꿈을 잃지 말아요ㅠㅠ..
0 0
아픈 매화노루발 16.12.27. 20:31
글쓴이
저는 과는 나쁘지않아서 괜찮은것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나중에 취업하고 나면 QOF때문에 가끔씩 교대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ㅠㅅㅠ.. 동기님은 공대가 적성에 안맞아서 힘드시고 아이들을 가르치는데서 보람을 느끼신다면 몇 수를 해서라도 가는걸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님같은 사람이 교사가 되야 대한민국의 새싹들이 사랑받으면서 바르게 클 것 같네요.. 저는 교대 적성보다는 단지 QOF만 보고 생각하는 거라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7. 20:38
아픈 매화노루발
다행이네요 나쁘지 않다니ㅎㅎ
QOF가 뭔가요..?ㅎㅎ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새싹들이 사랑받으면서 바르게 큰다니 말이 너무 이쁘네요ㅎㅅㅎ 좋은말씀 고마워요ㅎㅎㅎㅎㅎ
0 0
아픈 매화노루발 16.12.27. 20:51
글쓴이
아 오타;; 정신이 없어서 QOL이엿습니다.. 부디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한 해동안 고생 하셨고 새해에는 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7. 20:52
아픈 매화노루발
아하 넵넵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고생하셨습니다ㅎㅎ
0 0
발랄한 베고니아 16.12.27. 19:26
체육관에 고등학교 여자 교사분 계시는데 직업 만족도 최상이던데요 .. 그게 꿈이라면 늦지 않은 것 같은데. 대신 사학연금은 없다고 생각하시고 고민해보세요. 아마 그렇게 될지도 모르구요 ..
0 0
허약한 애기나리 16.12.27. 19:58
여자시면 전 무조건 추천!!! 실제 교대에 나이많은 분도 많아요~ 1학년기준 여자 28살까지 봤어요!!
하고싶은거 하세요!! 교대면 임용도 어렵운편은 아니니!
0 0
게으른 제비꽃 16.12.27. 20:12
ㄱㄱ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7. 20:16
댓글 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들 하면서 살아야지 행복할거 같네요ㅎㅎ
0 0
푸짐한 이팝나무 16.12.28. 02:22
하고싶은일 하세요 저도 24살에 학교 휴학내고 공부해서 지금 하고싶은일 하고 있는데 전혀 후회안되네요.
후회되는건 고민하면서 아깝게 보낸 시간들과 더 빨리 시잗하지 않은 것
0 0
애매한 도깨비바늘 16.12.28. 12:34
저두요! 내년에 도전할거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