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 새 알바를 안구하시는 것 같아요..

글쓴이
  • 2016.12.28. 16:53
  • 1195

중,고등학생 가르치는 영어학원에서 보조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일을 계속 못할 것 같아 지난주 목요일에 말씀 드렸을 때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다음 날 여기저기 연락했다며 새 알바 구해질 때까지만 일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락 온 사람 있었냐고 물었더니 한명도 없었다고 하시네요

 

제가 알바 처음 할 때만 해도 이틀동안 저 포함 3명 면접 봤었다고 하셨거든요

 

일주일 가까이 되는 기간동안 단 한명도 연락이 안왔다는게 의아해서

 

알바천국, 알바몬 등에 찾아보니 글 올리신게 하나도 없네요...ㅠㅠ

 

여기저기 연락하셨다는게 정확하게 어떤 말씀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알바 구할 때는 알바천국인가 알바몬에서 보고 연락을 했거든요..

 

전에 일하던 알바한테 연락하신 것 같지도 않구요

 

제가 보기엔 알바를 안구하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적나라한 거북꼬리 16.12.28. 16:56
여기저기라는게 꼭 알바몬이나 알바천국이 아니고 지인께 부탁하시는 거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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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28. 17:04
적나라한 거북꼬리
그것도 아닌 것 같아요 전에 일했던 알바들한테도 연락 하신것도 아니구요..그리고 이때까지 계속 알바몬이나 알바천국에서 구하신걸로 알고 있거든요ㅠㅠ
0 0
꼴찌 회향 16.12.28. 16:56
그냥 돈처리해달라고하고 안나가면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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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28. 17:03
꼴찌 회향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그만둬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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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배롱나무 16.12.28. 17:07
상한일을 지금이라도 언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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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민백미꽃 16.12.28. 17:15
일단 다른 알바 구해질 때까지 일 하겠다고 하셨으니 조금 기다려보세요 그러고선 몇월 몇일까지는 반드시 나가야만 하니 그때까지 다른 알바를 못 구하더라도 퇴사하겠다고 정확하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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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한련 16.12.28. 17:15
그니까 휘둘리지 마시구 마지막날짜 당당하게 이야기 하시고 그만두세여
못구하면 그쪽사정이지 님이 관여할문제 아니에요
미리 그만두기까지 시간도 벌어다 줬고
님이 예의상 할건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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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28. 17:41
싸늘한 한련
그래야겠어요ㅠㅠ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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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통보리사초 16.12.28. 18:12
싸늘한 한련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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