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공 고민

글쓴이
  • 2016.12.28. 23:23
  • 1284

이제 3학년이 되는 문과학생입니다

이제 부전을 미룰 수 없는 시기가 와서 내년부터 할려고 하는데요

생각하고 있는건 국어국문학과나 심리학과였어요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니 그런 쪽으로 해봤자 취업에 도움 안된다고 왜하냐고 그러더라구요(해당 학과를 욕하려 하는 건 아니예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ㅠ)

부전이 정말 취업에 정말 영향을 주나요? 저는 제가 흥미있는 쪽으로 해보려고 생각했는데 친구 얘기 들으니 또 취업 생각해서 경통대에 있는 과 중에 하나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구요ㅠㅠ

그래서 글을 남겨 봅니다 부전공도 취업을 생각해서 해야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착잡한 누리장나무 16.12.28. 23:25
부디 하고싶은 걸 하셨으면 좋겠어요. 취업에 유리한 것만 하기엔 인생에 미안하지 않을까요
2 0
글쓴이 글쓴이 16.12.29. 00:36
착잡한 누리장나무
우와 댓글 감사합니다! 마음에 확 와닿네요!
0 0
부지런한 홑왕원추리 16.12.28. 23:28
복전은 잘 모르겠으나, 사실 부전은 사실 취업에 큰 영향 안 끼치는 걸로 알아요. 흥미있는 과 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29. 00:36
부지런한 홑왕원추리
그렇군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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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도깨비고비 16.12.28. 23:29
어차피 부전공은 별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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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도깨비고비 16.12.28. 23:29
재수없는 도깨비고비
재수없다니 너무해 너무해
1 0
글쓴이 글쓴이 16.12.29. 00:38
재수없는 도깨비고비
저는 교활한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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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산뽕나무 16.12.28. 23:37
저 부전 인문대인데 그냥 원하는 거 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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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29. 00:39
멋쟁이 산뽕나무
저도 인문대로 할지 고민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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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수리취 16.12.29. 02:18
경영 부전정도는 나름 영향있다고봐요 저도 인문대인데 취업잘했다는 선배들도 복전말고 상대쪽에 부전했다고 하네요

근데 자기 자신한테 미안하지 않는 선택해라는게 답인거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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