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공부어떻게 하시나용용

글쓴이2016.12.29 01:54조회 수 1351댓글 5

    • 글자 크기

진짜 모르겠어서 질문합니당....

딱 하나 열심히 했다고 자부하던 전공마저

낮게 나왔어ㅓ요

공부해도 안될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음 현실적으로... 자기자신한테 물어보세요 정말 공부를 죽도록했는지 저도 생각보다 점수안나와서 해도 안되나 싶은 생각 했었는데 제친구는 2일 연속으로 밤새고 그러더라고요
    쓰러지기 직전까지 공부했는지, 열심히만 한건지, 교수님이 원하는게 뭔지 알아봤는지 타전공수업일 경우에 모르는 사람한테 물어가면서까지 정보얻었었는지 자신한테 물어보세요

    저도 막 절망하다가 오버해서 죽도록 해보자 하니까 올에이쁠 나오더라고요
    아직 절망할 단계도 아니고 포기할 자격도 없으시다면 올라갈 가능성이 많이남은거에요
    힘내시길바랍니다
  • 목표가 있으면 됩니다. 저는 특정학과 복수전공 가능할만한 학점을 만들자고 하고 기를 쓰고 그 학점 만들었습니다만 복수전공 하고 난 담부턴 목표가 없어져서 학점을 바닥을 기기 시작했답니다.
  • 이해합니다
  • 한학기를 도서관에서 사니깐
    올 a+나오던데욤
  • 맞아요 진짜 시험기간 아닐때도 도서관 들락날락 거리니까 하나빼고 다 에이쁠 받았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