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에 대한 부담감
글쓴이
- 2016.12.29. 17:54
- 619
저는 낯선 일을 하게 되면
엄청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시작을 못하는 편입니다 ㅠㅠ 예를 들어 글쓰기를 해오라고 하면 창작의 고통이 너무 싫어서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고 정말 막판까지 막막해하다가 겨우 완성해요 ㅠㅠ
처음에는 막연히 게으르다고 생각했는데
그 차원을 넘어선 두려움이 일어요 ㅠㅜ
전 대체 왜이러는걸까요 ㅜ 이런 부담감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ㅜㅜ
심리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엄청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시작을 못하는 편입니다 ㅠㅠ 예를 들어 글쓰기를 해오라고 하면 창작의 고통이 너무 싫어서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고 정말 막판까지 막막해하다가 겨우 완성해요 ㅠㅠ
처음에는 막연히 게으르다고 생각했는데
그 차원을 넘어선 두려움이 일어요 ㅠㅜ
전 대체 왜이러는걸까요 ㅜ 이런 부담감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ㅜㅜ
심리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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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능력이 떨어져서그렇습니다. 부적감정이 들때 조절에실패하면 그렇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아기들이 감정조절 능력이 미숙하여 조금만 배가고파도 운다거나 자다가 깨면울거나하지요.
인간이란게 성인이되서도 감정조절능력이 완비되는게아닌데요. 그걸 머리로 인지하고 극복하겠다고 자의적으로 마음먹는게중요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을줄정도로 문제를 겪고 스스로 극복이안된다면 심리상담혹은 정신과상담을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근데 지금의 상황을봤을땐,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수준의 문제로ㅈ보이기때문에 하기싫거나 계속 미루게될때는 그러려니하고 자신의 감정에 순응해보는것도 좋은 해결방법이될것같습니다
저도 매번미루고 미루지만 이번에 대기업취업햇고 2월에 졸업할 요건도 다맞췃습니다
무엇보다도ㅈ오늘까지ㅈ인사과에 보고서제출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마이피누에들어와잇는 저가 더 큰문제입니다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