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 입영인데 군휴학 언제해야하나요?

글쓴이
  • 2016.12.30. 01:01
  • 1006

제목이 곧 내용입니당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현명한 수선화 16.12.30. 01:08
장학금 나올 수 있으니 등록금 통지서 받고 등록금 낸 다음에 군휴학 신청하시면 될듯합니당.
0 0
청결한 좀쥐오줌 16.12.30. 01:12
현명한 수선화
222222
0 0
글쓴이 글쓴이 16.12.30. 01:14
청결한 좀쥐오줌
아 제가 멍청했던게 2월 군대갈거라고 국장 신청을 안했거든요..
그럼 만약 제가 17년도 1학기 등록금을 장학금없이 전액 다 내고 바로 입대후에
전역해서 복학하는 학기 국장신청을 하면 복학학기 국장을 받을 수 있을까요?
못 받을 바에는 등록금 안내고 가는게 낫지 않을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30. 01:14
현명한 수선화
아 제가 멍청했던게 2월 군대갈거라고 국장 신청을 안했거든요..
그럼 만약 제가 17년도 1학기 등록금을 장학금없이 전액 다 내고 바로 입대후에
전역해서 복학하는 학기 국장신청을 하면 복학학기 국장을 받을 수 있을까요?
못 받을 바에는 등록금 안내고 가는게 낫지 않을가요?
0 0
청결한 좀쥐오줌 16.12.30. 01:17
글쓴이
국장 정책은 입대할 때랑 전역할 때랑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분들도 예측을 못해요.
일단은 국가장학재단에 전화해서 확실하게 물어보시는 게 좋습니다. 국장은 당연하겠지만 학교보다 장학재단이 정확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12.30. 01:18
청결한 좀쥐오줌
늦은밤 답변 감사합니다!
0 0
현명한 수선화 16.12.30. 01:18
글쓴이
성적장학금이 나올 수 있다면 내고 가시는게 나을 것 같고.... 군대 다녀와서 국장을 다시 신청하시면 될 것 같네욥
0 0
청결한 좀쥐오줌 16.12.30. 01:18
글쓴이
저의 하루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0 0
못생긴 곰딸기 16.12.30. 01:40
현명한 수선화
등록금 납부일이 2월21일?로 봤는데 그전에 가는친구들은 등록금어떻게내죠?
0 0
현명한 수선화 16.12.30. 01:42
못생긴 곰딸기
부모님이 내시면 되죠.
아이디랑 다 알려드리고 가면 됨.
그리고 대신 휴학신청하면 되구요.ㅋ
0 0
못생긴 곰딸기 16.12.30. 01:46
현명한 수선화
아하 다그렇게하나요? 그럼 등록금납부때까진 군휴학안하는게좋은거네요?
0 0
현명한 수선화 16.12.30. 01:49
못생긴 곰딸기
뭐 절대적인건 없죠.
근데 성적장학금 나올 것 같은 사람은 보통 하고 가죠.ㅎ
0 0
못생긴 곰딸기 16.12.30. 01:53
현명한 수선화
국장전액받을거같은데 이왕이면하는게좋겠죠?
0 0
현명한 수선화 16.12.30. 01:54
못생긴 곰딸기
그럼 등록하고 가시면 될듯.ㅋ
0 0
못생긴 곰딸기 16.12.30. 01:55
현명한 수선화
네 답변감사합니다 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