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의 마음을 알수가 없어........

글쓴이
  • 2012.12.13. 13:01
  • 1960

밀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짜증나서 무성의하게 대답해버리고 둘만 쓰던 메신저 탈퇴해버리니 걔도 곧 탈퇴하고 둘다 스마트 


폰인데 문자로 연락주고 받는 이상한 사태 발생...


그러다 졸업하기 전에 밥 사준다고 밥 먹자고 연락오는것 차마 거부못하고 나갔는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요즘에


썸남이 생겨서 바빴다고 함. 그럼 그렇지 생각하면서 올해는 크리스마스 외롭지 않게 보내겠네 하니 별로 마음이 생기지는


않는다고 곧 정리할거라고 알바비 들어오니까 이브때 자기랑 놀자고 함. 


뭐라고 대답해야함?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애매한 비수리 12.12.13. 13:05
네 다음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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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13. 13:07
애매한 비수리
그런것 같더라ㅋㅋㅋ물고기는 이제 번호 지우고 바다로 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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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라일락 12.12.13. 17:32
애매한 비수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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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배추 12.12.13. 13:13
네 다음 호갱님
돌직구 던져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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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13. 13:14
참혹한 배추
자진 강판하고 다른 리그 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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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배추 12.12.13. 13:15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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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병아리난초 12.12.13. 13:14
여자는 원래그래
진심 그만둬라
진짜 이기적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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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13. 13:16
똑똑한 병아리난초
사실 이미 정은 떨어지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 의견으로 확인사살해보고 싶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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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각시붓꽃 12.12.13. 13:21
어장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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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13. 13:31
밝은 각시붓꽃
호구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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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수세미오이 12.12.13. 13:26
여자가 밀당하다가 님이 팅겨져나가니 아쉬워서 지가 이제 안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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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13. 13:32
허약한 수세미오이
안 돌아갈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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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동의나물 12.12.13. 13:46
여자지만 글읽으니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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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올리브 12.12.13. 13:47
님 보험이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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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뱀고사리 12.12.13. 14:03
파닥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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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천남성 12.12.13. 14:41
아무리 읽어봐도 좀 잘 모르겟음...근데 좀 마음부터 차분히 가지시는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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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쇠물푸레 12.12.13. 14:52
결국 님 마음인 듯. 어장인 거 알아도 마음이 계속 가면 돌직구 날리는 거고, 그냥 기분 더럽고 아쉬울 거 없으면 거절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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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라일락 12.12.13. 17:32
그냥 인연이 아닌가보다하고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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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쥐오줌풀 12.12.13. 23:44
돌직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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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으름 12.12.14. 00:29
님도 애매하게 햇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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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으름 12.12.14. 00:29
님도 애매하게 햇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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