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좀 활동적이게 할만한거없을까요?

글쓴이
  • 2016.12.31. 00:44
  • 1410
월요일에 좀 활동적으로 할만한게 없을까요?
요즘 전시회하는 것도 마땅히 없고, 영화도 보고싶었던 건 봐서ㅠㅠ
월요일은 연극들도 다 쉬는 것 같고ㅠㅠ
화요일에 시험발표라 마음이 심란할 것 같아서 집에서는 벗어나야할 것 같은데
도무지 뭘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ㅠㅠ
좀 활동적으로 돌아다면서 잡생각 잊을만한,
집으로 돌아오면 아주 지쳐서 푹 잠들 수 있을만한 것 없을까요?
요구사항이 너무 많나용...
참고로 부산입니다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개구쟁이 엉겅퀴 16.12.31. 00:51
그림을 좀 그리신다면 벽화봉사활동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진짜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면 순식간에 하루가 지나가는 것은 물론 집에가자마자 골아떨어져 잘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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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31. 12:31
개구쟁이 엉겅퀴
감사합니다~ 그림 소질이 있으면 좋았으련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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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철쭉 16.12.31. 01:07
운동 추천드려요 스피닝 하쎄여~~ 힘들어서 아무생각도 안나고 신나고 다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도 좋고 끝나고나면 지쳐서 잠잘오ㅓ요 ㅋㅋㅋㅋ 가르쳐주는 쌤에 따라서 분위기가 너무 다르니까 하루 경험?구경? 해보시고 선택하세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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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31. 12:31
뛰어난 철쭉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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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노각나무 16.12.31. 01:35
저는 가끔 아무 버스나 타고 종점까지 가봐요
제일 좋아하는 노래들로만 꽉 채운 재생목록을 들으면서버스차창 밖 풍경들도 구경하고 버스에 타는 여러 사람들도 구경하면서 생각을 정리해보기도 해요
종점에 내리면 사진도 찍고 그림도 그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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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31. 12:32
바쁜 노각나무
이거 좋을 것 같아요ㅠㅠ 감사합니다!! 하루동안 돌아다녀봐야겠어요 다행히 월요일에 날도 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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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사랑초 16.12.31. 01:49
저도 가끔 하는건데, 뭐 어느 마을이든 관광지든 가서 그 마을. 동네. 골목길 여기저기 그저 막연히 걸어요~ 5키로 10키로 이렇게 걸어요. 어느벤치에도 앉아도 보고. 카페에 들어가보기도하고. 따뜻한 차한잔 마셔보기도하고. 생각보다 일상에서 안보이던것들이 많이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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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31. 12:33
끌려다니는 사랑초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좀 벗어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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