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12.31. 16:11
  • 943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청아한 측백나무 16.12.31. 16:12
휴학하고 어떤일 하고싶으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31. 16:17
청아한 측백나무
해외봉사도 다녀와보구싶구 책도 많이 읽고 무엇보다 제가 막연히 생각하는 분야 쪽에서 한번 일 해보고 싶어요ㅠ
0 0
절묘한 까치고들빼기 16.12.31. 16:15
보통의 부모님들께선 자식이 하루빨리 경적적으로 독립하길 바라시니 그런겁니다. 나머지 등록금과 생활비를 님께서 마련하신다하고, 휴학기간에도 스스로 돈 벌어서 하고싶은거 한다고 말씀드리면 허락해주실거에요.
0 0
의연한 명아주 16.12.31. 16:24
휴학할게요 하지말고 휴학했어요 하세요. 난 안정된 삶이 아니라 나의 삶을 원하고, 그래서 목표가 뭔데 하고 묻는다면 내가 무얼 좋아하고 무얼 원하는지 탐구하는 시간 자체가 나의 삶이라고 하세요.
1 0
서운한 무궁화 16.12.31. 16:25
3학년2학기 방학시간동안 마땅히 아무것도 안했으면서 이번에 휴학하면서 하겠다고요?

부모님 입장이 이해가 갑니다 ㅎㅎ
1 1
자상한 만삼 16.12.31. 16:31
보여준게 없으니 반대할수밖에 ^~^
이제 4학년인데 뭐 하겠다고 확실히 정한것도 없으니 안정적인 공무원 하랄수밖에^~^
2 0
머리좋은 노루발 16.12.31. 16:34
'제 전공이랑도 완전 거리멀구 그냥 항상 안정된 직장이 최고다만을 외치시는 고지식한 분들이세요ㅜ
이게 고지식한건 아닌거같은데
0 0
피로한 연잎꿩의다리 16.12.31. 16:45
3년이나 되는 기간 동안 딱히 이뤄놓은 점이 없으면
휴학을 해도 크게 변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방학 6번이면 약 1년 반인데 그 기간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되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스펙 쌓으려면 충분히 쌓을 수 있었죠.
자격증이나 어학 성적이나 하다못해 동아리나
학교에서 하는 다양한 취업 지원들이 있었는데
그걸 제쳐두고 공부만 하신 건 아니실 것 같아요.
책도 방학 때 마음 잡고 읽으면 얼마든지 읽을 수 있는데...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이런 말씀드리기 좀 그렇지만
아무 계획이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2 0
글쓴이 글쓴이 16.12.31. 16:48
피로한 연잎꿩의다리
그렇겠죠...?? 댓글 읽어보니 부모님 심정도 이해가 가긴하네요. 진짜 방학엔 뭘했는지... 어학성적 따고 여행다닌것 외에는 한 게 너무 없어서 지난시간들이 너무 후화스럽네요ㅠ ㅈ금 바로 졸업하면 진짜 길이 너무 안보여서...이제나마 준비해볼려구하는데 이것도 늦은건가요...흐휴ㅠㅠㅠ
0 0
피로한 연잎꿩의다리 16.12.31. 17:06
글쓴이
제 주변을 너무 일반화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제 주변 이야기를 좀 할게요.
학과가 안 맞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1학년이나 적어도 2학년 때는 전과 준비해서
학과 바꿉니다. 치열하게 공부해서 꽤 인기있는 학과 갔더라고요.
사실 진로도 고등학교 때 이미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혀있어야 합니다.
최소한 대학 1학년 정도에는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여야 하고요.
컴퓨터 관련 자격증 예를 들어 컴활이나 워드 같은 경우 방학만 투자하면 땁니다.
토익 준비도 부산대 보면 대부분 1~2개월 정도만 준비하면 목표 점수 달성하고요.

지금 하시는 생각을 들어보면 방향성이 없어보여요.
해외봉사, 왜 가시는지 한 번 쯤 고민해보셨나요? 1, 2학년이 해외봉사간다하면
좋은 체험 하고 와라고 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3학년 말에 해외봉사간다고 하면 대다수는 말릴 겁니다.
책, 책 많이 읽어야 하는 거 정말 동감합니다만 그 이야기 초등학교 때부터 들었습니다.
어떠한 구체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목표를 설정해서 여러 활동을 하면 모르겠지만
이것 저것 해보기에는 조금 늦은 나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0 0
애매한 관중 16.12.31. 17:04
님이 보여준 게 없으니 그럴수밖에요.
거기다 전적으로 손벌리는 입장이라니 .. 앞뒤가 안맞네요 부모에 매여살긴 싫으면서 뒷바라지는 바라고있으니..^^
휴학하는 대신 부모님께 전혀 손 안벌리고 알바해서 스펙 쌓고 자기계발 하고싶다 해봐요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