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노는거에대해 여쭤봅니다

글쓴이2016.12.31 18:05조회 수 1504댓글 15

    • 글자 크기
운명인지 모르겠지만 1학년인데 1년 공부안하고 여기서기서 사람과 관계를 맺고 만나고 헤어지면서 자아성찰하는 시간을 갖고 정신적으로 성장할수있는 기회를 가졌었어요 나쁘게말하면 놀았던거죠 그런데 지금은 우연찮게 모든활동을 접을수있게 되었고 공부할수있는 환경이 주어졌네요 쭉놀던 제가 갑자기 고민이드는게 1~2학년때까진 실컷놀아두라고 하잖아요? 지금저로썬 접었던활동을 다시 붙잡고 쭉해야될지 공부에 집중해야될지 잘모르겠네요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놀고 취업준비는 3학년부터해도 충분히 커버가능
  • 언제까지 뭘하고 뭘하고 이런 말 듣지 말고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시길
  • 노세요 청춘이죠
  • 글쓴이글쓴이
    2016.12.31 18:29
    뭔가 엠셍형들만 보고답장한거같은??..ㅋㅋㅋ 느낌이네요 좀 믿을만하게 말좀해주세욬ㅋㅋㅋ
  • @글쓴이
    의지가 있으면 노셔도 상관없습니다.

    의지 테스트 해보고 싶으면 방학이나 학기중에 시험을 쳐보세요

    제 주변에 잘생긴 애들이 하도 많아서(남자입니다...) 맨날 놀러다니는데 될놈은 되고 안될놈은 안되는 이유중 하나가

    될놈은 내가 이거 해야지! 하면 안놀고 파죽지세로 돌격합니다.

    그런데 안될놈은 이거 해야지! 하고 마음먹었는데 놀기도 놀고 다른데 새기도 새고 정작 시간이 흘렀을때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다 붕떴습니다.

    결론은 글쓴이님께서 의지력이 강하다면 죽어라 놀아도 할땐 하시면 되고

    의지력이 매우 약하다면 지금부터 공부로 의지를 키워셔야 합니다.
  • @힘쎈 솜나물
    앰생형이라니...미쳤네요진짜...들을 준비가 안되어있는것같은데?
  • @멋쟁이 마삭줄
    그걸 왜 저한테 말합니까.
  • 그리고 갓 스무살도 아니고 이런거 남들한테 물어보는것도 좀... 자기인생 자기가 케어하세요. 답은 없죠. 진지하게 나중에 뭐하면서 살고싶은지 고민해보시길
  • 당연히 놀아야죠 지금아님 언제놈?
  • 글쓴이글쓴이
    2016.12.31 18:40
    전 문과계열에다 군대안가는데 그래도 같은경운가요?
  • 예습하세요
    학점 잘따서 손해볼것 없음
  • 님이 노시면 누군가는 취업하기 편해질겁니다. 어차피 1년 버렸으면 걍 포기하세요
  • 2학년부턴 공부해야죠 슬 방향잡을 시긴데 충분히 많은경험했으면 이제 앞날을위해 열심히할시간임 근데 뜻이 그쪽이라면 그쪽활동 계속하고 아니다 먹고살기는 아니다싶으면 공부하세요 이학년부터 웬만한과는 전공공부 제대로 시작합니다
  • 으휴...수준하곤ㅋㅋ 지 놀지 공부할지도 남한테 쳐물어보고있네
  • 공부를 안하고 논다는게 술퍼먹고 인맥관리하몀서 노는건가요?
    아니면 대외활동을 하는건가요?
    전 대외활동을 열심히 하더라도 기본적인공부는 된 상태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학과든 전국에서 몇등안에 드는실력으로 공모전입상하거나 이정도 스케일 안되면
    학점 3.5는 넘기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하는사람은 학점도 높고실력도 있거든요

    근데 공부해야하는걸 느끼면서 다른쪽으로 도망가는건
    스스로 판단가능하다고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