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기념 내 어항 보고 가셈
- 2016.12.3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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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수 전 어항














환수 후 어항
요즘 어항 관리하는 재미로 삽니다 헤헤
응용고체역학 절대 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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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피쉬도 2마리 키웠는데 오늘 두마리가 같이 물고기 나라로 가버렸네요.ㅠㅠ
플래티도 있고 수마트라도있어요!
가재군은 없지만 고양이는 있어요!!
뭔가 어항친구를 만난거 같네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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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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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립은 역시 오르나티피니스죠.
수조안에 소일로 화분만들어서 바나나 플랜트나 발리스네리아, 레이스플랜트 키워도 예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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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활착 음성 수초류로 가고 싶은데 지금 이탄의 벽에 막혀서 어찌할까 고민중
일단 저 어항 자체가 엔젤피쉬 때문에 들여놓은 거라 지느러미 안건드리는 물고기로 하려니 폭이 많이 좁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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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은 깨지겠지만 풍성하고 칼륨 액비 조금만 더 넣어주면 훨씬 멋있어 지겠지...
부세도 구해보려고 노오력 중인데 여의치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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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에...중학교때...열대어에 빠져서 수초어항꾸미고 라미노즈,네온테트라, 구피, 코리, 안시, 새우 등등 여러친구들 많이 길렀었어요ㅎㅎ
고3때 관리 소홀해지고 대학와서 자취해서 관리 못하고..또 군대2년 다녀와서 보니... 애들은 나이들어서 하나둘 용궁가버렸고 지금은 구피만 남았네요ㅠㅠ
글쓴님 글보면서 제가 옛날에 어항에 들러붙어서 하루하루 보냈던 기억이나네요ㅎㅎㅎ
지금도 다시 물생활 시작하고 싶지만 자취할거라 엄두를 못냅니다ㅠㅠ
항상 글올라오면 재밌게보고 있으니 자주자주 올려주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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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를들어 딩켐 까말라우 라던가 아쳐피쉬, 엘리펀트 같은 종이라던지
아니면 활발한 피딩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울프피쉬, 안드라오, 메가마우스, 피하카 복어 같은 종류도 참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전부다 대형어 ㅠㅠ 저는 지금 통학중인데 자취하면 어떻게든 가로 80cm 수조 구해서 거기서 울프피쉬 키우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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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나는 지금 잎에 구멍이 살짝 나기 시작해서 칼륨 보충할겸 다이소 액비 몇방울만 넣어볼까 심히 고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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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응고는 소문을 많이 들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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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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