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기념 내 어항 보고 가셈

글쓴이
  • 2016.12.31. 19:14
  • 4252

오염1.jpg

 

오염2.jpg

 

환수 전 어항

 

 

 

 

 

 

 

 

 

 

 

새우1.jpg

 

실버1.jpg

실버2.jpg

 

실버3.jpg

 

실버4.jpg

 

알지1.jpg

 

알지2.jpg

 

알지3.jpg

 

엔젤1.jpg

 

엔젤2.jpg

 

전체1.jpg

 

전체2.jpg

 

전체3.jpg

 

전체4.jpg

 

 

환수 후 어항

 

 

 

 

 

 

 

 

 

 

 

 

요즘 어항 관리하는 재미로 삽니다 헤헤

 

 

 

 

 

 

 

 

 

 

 

 

 

 

 

 

 

 

 

 

 

 

 

 

 

 

 

 

 

 

 

 

 

 

 

 

 

 

응용고체역학 절대 듣지 마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6
서운한 작두콩 16.12.31. 19:15
요새 가재는 어떻게 지내나요?? 세로 가자미는 잘 있네요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12.31. 19:16
서운한 작두콩
가재는 ㅠㅠ
0 0
서운한 작두콩 16.12.31. 19:20
글쓴이
?! 무슨일 있었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2.31. 19:22
서운한 작두콩
무슨일 있고 말하자면 깁니다 ㅠ
0 0
서운한 작두콩 16.12.31. 20:56
글쓴이
ㅠㅠ
0 0
청결한 자주괭이밥 17.01.04. 17:19
글쓴이
말해줘요.... 궁금 ㅠㅠ
0 0
유쾌한 털중나리 16.12.31. 19:19
우왕
0 0
무심한 갓끈동부 16.12.31. 19:52
돌돔 키우시나요 ㅋㅋ
0 0
잘생긴 이질풀 16.12.31. 19:54
초장 찹찹
0 1
외로운 봄구슬봉이 16.12.31. 20:26
이뽀염
0 0
괴로운 백송 16.12.31. 20:33
가재는요? 쪄먹었어요?
1 0
때리고싶은 상추 16.12.31. 21:05
막줄이 핵심
0 0
꾸준한 마타리 16.12.31. 21:09
ㅋㅋㅋㅋ 뭔가신비롭네요
0 0
초연한 가시여뀌 16.12.31. 22:10
우리집에도 실버샤크랑 새우랑 블랙테트라있어요!!
엔젤피쉬도 2마리 키웠는데 오늘 두마리가 같이 물고기 나라로 가버렸네요.ㅠㅠ
플래티도 있고 수마트라도있어요!
가재군은 없지만 고양이는 있어요!!
뭔가 어항친구를 만난거 같네용>_<
0 0
글쓴이 글쓴이 16.12.31. 22:40
초연한 가시여뀌
요즘 신기한 물고기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죠! 한번 시간과 돈이 되신다면 넘버링된 플레코 종류나 패각류같은것도 키워보세요! 화끈한거 원하시면 폴립테루스종 고대어나 안나 찬드라오 같은 가물치 같이 생긴거 키우면 재밌습니다
0 0
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 17.01.01. 02:45
글쓴이
레인보우 스네이크헤드도 귀엽습니다. 소형 가물치 .
폴립은 역시 오르나티피니스죠.
수조안에 소일로 화분만들어서 바나나 플랜트나 발리스네리아, 레이스플랜트 키워도 예쁘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1. 02:52
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
소일은 쓰지 않을래요 왜냐면 저는 거지에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활착 음성 수초류로 가고 싶은데 지금 이탄의 벽에 막혀서 어찌할까 고민중
일단 저 어항 자체가 엔젤피쉬 때문에 들여놓은 거라 지느러미 안건드리는 물고기로 하려니 폭이 많이 좁아지네요
0 0
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 17.01.01. 02:56
글쓴이
음... 그럼 활착 수초는 모스종류는 어떠세요? 물미역 모스나 자와모스 추천드려요. 리시아는 활착이 불가능해서 패스합니다. 모스볼도 나쁘지 않겠네요. 물고기는 수초 많아지면 네온 테트라나 라스보라 갤럭시추천드려요. 저는 개인적으로 라스보라갤럭시를 선호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5. 00:13
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
모스는 활착전 실이 너무 보기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모스류가 아닌 나나류로 세팅하려고 해요!
돈은 깨지겠지만 풍성하고 칼륨 액비 조금만 더 넣어주면 훨씬 멋있어 지겠지...
부세도 구해보려고 노오력 중인데 여의치가 않네요
0 0
촉박한 쑥방망이 16.12.31. 23:42
정말 오랜만이에요!!! 예전부터 근황올리는거 챙겨봤었어요ㅎㅎㅎ
저 어릴적에...중학교때...열대어에 빠져서 수초어항꾸미고 라미노즈,네온테트라, 구피, 코리, 안시, 새우 등등 여러친구들 많이 길렀었어요ㅎㅎ
고3때 관리 소홀해지고 대학와서 자취해서 관리 못하고..또 군대2년 다녀와서 보니... 애들은 나이들어서 하나둘 용궁가버렸고 지금은 구피만 남았네요ㅠㅠ

글쓴님 글보면서 제가 옛날에 어항에 들러붙어서 하루하루 보냈던 기억이나네요ㅎㅎㅎ

지금도 다시 물생활 시작하고 싶지만 자취할거라 엄두를 못냅니다ㅠㅠ

항상 글올라오면 재밌게보고 있으니 자주자주 올려주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1. 00:20
촉박한 쑥방망이
요즘은 단순한 관상용이 아닌 서로 놀수있는 물고기가 좋더라고요

예를들어 딩켐 까말라우 라던가 아쳐피쉬, 엘리펀트 같은 종이라던지
아니면 활발한 피딩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울프피쉬, 안드라오, 메가마우스, 피하카 복어 같은 종류도 참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전부다 대형어 ㅠㅠ 저는 지금 통학중인데 자취하면 어떻게든 가로 80cm 수조 구해서 거기서 울프피쉬 키우고 싶음....
0 0
청아한 은행나무 17.01.01. 00:27
가재어디갔어용 ㅠㅠ
0 0
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 17.01.01. 02:41
우와! 볼비티스가 엄청 싱싱하네요, 물론 아누비아스 나나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1. 02:52
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
지금 볼비티스 끝이 살짝 말려들어가는게 불안불안 하네요 ㅠ
나나는 지금 잎에 구멍이 살짝 나기 시작해서 칼륨 보충할겸 다이소 액비 몇방울만 넣어볼까 심히 고밍중
0 0
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 17.01.01. 02:57
글쓴이
음성수초가 말라가는것은 대부분 수질에의한 영향이 큽니다. 암모니아나 질산수치를 한번 확인해보세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1. 14:20
사랑스러운 산수유나무
역시 ㅠ 삘돋아서 여과기 똥물 전체 세척 했더니만 ㅠㅠ 3일 이내에 백탁 오겠죠
0 0
어설픈 편도 17.01.04. 09:13
응고는 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5. 00:13
어설픈 편도
후 새드
0 0
적절한 꿩의바람꽃 17.01.04. 13:25
다른 어항은 없나여?
0 0
해박한 박새 17.01.04. 13:53
여기 댓글 읽어보면 딴 세상 온 것 같습니다.
1 0
청결한 뽀리뱅이 17.01.04. 21:33
해박한 박새
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공감합니다
0 0
치밀한 일본목련 17.01.04. 23:41
님 기계과죠
0 0
세련된 곰취 17.01.05. 00:32
냥이는 잘있나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5. 00:36
세련된 곰취
잘있네여??!!
0 0
고상한 분꽃 17.01.05. 23:27
ㅎㄹ이가 니
0 0
착실한 둥근잎나팔꽃 17.01.06. 09:13
먹었네 먹었어
응고는 소문을 많이 들었을텐데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1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