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공무원 준비네요..
- 2016.12.31. 19:14
- 2672
다같은인강을듣고 기출을풀고 정원은 정해져있고
응시생은 이리도많은데 나머지 불합자들은
무엇으로 생계를 유지하는지 궁금하네요..
도서관에는 죄다공단기 행정법 한국사...
모두화이팅이라는말이 모두가 정년보장 임금보장이 안되는 현실에 막차라도 타보고자 공무원준비하는 것같아 제마음이 너무 씁쓸하네요 이나라의 제조업은 어쩌다 이지경이 됬고
더이상 정상적으로대학나와서 중산층도약이 이리도 힘들다니..
그리고 이러한 상태로 현상유지될것이라는것 아무도 토를달지않고 이대로 갈것이라는게 제일 무섭네요..
나만 합격하자.. 나만잘살자.. 라는말이
이기적으로 느껴지지않는 사회가되는것을 바라는것조차 망상이되버렸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뭔 장수생이거나 공시생한테 데인듯...쯧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 인정.... 이대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만 글에 싸우자는 댓글이 달리고... 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가 인적자원에 대해서 싼맛으로 쓸려고하고 법적기준을 지키지 않고 고용하는 상황에서 공무원 욕하는건 웃긴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주6일 하루 12시간 주야교대라서 그렇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깐 제 뜻은.... 인간다운 삶을 살면서 250....
저도 압니다 개같이 일해서 250받는 곳은....
근데 저도 일을 해보니 그런곳은 1년 버티면 몸 상합니다.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주야2교대 일주일하고 추노했습니다.
차라리 군대에 다시 입대하고 싶을 정도였어요ㅋ
우리나라 봉급자 절반이상이 월 200을 못받고 일하고 있다는 통계를 봤는데, 결국 인간다운 생활하면서 250이상 받기 위해선 전문직, 공무원, 대기업, 공기업 제외하면 거의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글 말고도 다른 준비생들 공무원 현실 뭐 이딴글 쓰던데
다 알아요 힘든거.정원 다 정해져있고 힘든거 아는데
그것도 못버티면 뭘할려고 그렇게 징징댑니까
잘 준비하고 있는 남까지 힘들게 우울하게 하지말고 징징댈바에 제발 쉬운 일 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