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기간에, 좀 색다른 데이트 해보신분......

글쓴이
  • 2012.12.13. 17:36
  • 2050

애인 있었냐고 먼저 물어보는게 예의입죠

있었던 분들만 대답해주세요. ㅎㅎ



우린 6년된 커플입니다


23일 일요일에 놀 예정이고..

하루밖에 시간이 업어서 여행은 좀 무리네요..(다음날 출근해야되는..)


아 이번해는 좀 색다르게 보내고싶은데


뭐 없나요?


23일 보니까 콘서트같은것도 부산엔 없고..


아아아아ㅏㅏㅏㅏㅏ


뭐 없을까요?????????




식사는 스테이크 먹자햇다가 이것도 좀 지겨워져서


이제 머먹어을지도 모르것네요 걱정입니다 


ㅇ ㅏ ㅇ ㅏ ㅠ_ㅠ


( 소고기집은 여친이 싫어하네요.. 스파게티도 지겹고 스테이크도 지겹고 피자도 지겹고 머먹어야되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초조한 얼레지 12.12.13. 17:38
방콕 데이트
0 0
글쓴이 글쓴이 12.12.13. 17:39
초조한 얼레지
다른지역에 취직되서 요새 자주 못만나서.. 방콕은 안돼요 ㅠ
0 0
의젓한 헛개나무 12.12.13. 17:49
뮤지컬 공연 보러 오세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12.13. 17:53
의젓한 헛개나무
연극은 한 20번 넘게봣는데, 뮤지컬은 지금까지 한번두 못봣네요 ㅜ 뮤지컬 좋은가요??
0 0
의젓한 헛개나무 12.12.13. 17:55
글쓴이
색다른 맛이 있죠ㅋ 춤이랑 노래가 나오니까 더 재밌어용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12.13. 18:13
의젓한 헛개나무
혹시 23일공연 추천해주실만한거 잇나요!?
0 0
의젓한 헛개나무 12.12.13. 20:47
글쓴이
경성대 콘서트홀에 보러 오세요ㅎ 할인해드릴 수 있는데ㅋ 여긴 익명이군요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2.14. 05:21
의젓한 헛개나무
제목만 가르쳐주세요 검색해볼게요!ㅎㅎ
0 0
조용한 산오이풀 12.12.13. 18:06
집에서 맛있는 음식해주는것도 감동이지않을까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12.13. 18:15
조용한 산오이풀
ㅎㅎ어릴때 다 했었어요 요리실력 최악..ㅜㅜ
0 0
적나라한 청미래덩굴 12.12.13. 18:11

도시락 싸들고 등산

0 0
수줍은 돌마타리 12.12.13. 18:38
성탄절엔 범어사
1 0
야릇한 다래나무 12.12.13. 18:44
그날만큼은 소소하게 놀아보시는것도 ㅋ 포장마차에서 먹는다던지,, 호떡하나물고 ㅋ ,, 부산내 삼삼하게 돌아댕기시는것도 버스데이트?ㅋㅋ스크린골프?ㅋㅋ 멀티방? 태종대 조개구이??
0 0
야릇한 다래나무 12.12.13. 18:44
교회가보는것도 ㅋㅋㅋㅋㅋㅋ
0 0
힘쎈 아왜나무 12.12.13. 18:45
22~25일까지 부산에 젊은베르테르의 슬픔 하더라구요....
16일 일요일은 빈지노 부산에서 공연하구
둘다 저는 일이 있어서 못보러 가네요...
시간적으로 여유있으시면 레일바이크 데이트도 괜찮은데...
전국에 꽤 여러군데 있더라구요ㅋ
예쁜추억 만드세용~^^
0 0
우아한 노간주나무 12.12.13. 19:00
솔로친구들을 위해 선물배달하기
이런거 해봐
0 0
의젓한 담배 12.12.13. 19:13
태종대가세요 두시간동안걸으면 얼어죽으실꺼임 그리고 그들은 죽었다고한다
0 0
화사한 푸크시아 12.12.13. 20:09
주위에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선물을 해보는거는 어때요??
너무 돈많이 들이지 말고 컵케익같은거나 쿠키만들어서 선물해주고
크리스마스 뿌듯하게 보내는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2.14. 05:23
화사한 푸크시아
와 굿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0 0
활달한 회양목 12.12.13. 20: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럽다
0 0
침울한 개나리 12.12.13. 21:03
흠,,,,돈좀 있으시면 호텔에서 하루 묵어보는것도....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12.14. 05:22
침울한 개나리
어떤이유로 가나요? ㅜ 그냥 몇십만원내고 룸서비스 받으러 가는건지..
0 0
침울한 개나리 12.12.14. 11:03
글쓴이
크리스마스에는 이벤트 같은거 포함된 거 많을 겁니다ㅎㅎ
숙박권에 아이스링크라던가 수영장, 아니면 파티 같은 것들요ㅋ
그리고 특별한 날 경치 좋은 특별한 곳에서 고급 서비스를 받아 보는 것도 색다를 걸요ㅋ
0 0
상냥한 흰털제비꽃 12.12.13. 21:12
조선비치 호텔 ㄱㄱ
0 0
포근한 자주괭이밥 12.12.13. 21:20

크리스마스는 서양의 동지이벤트이기도 합니다.
팥죽을 연인과 함께 드셔보세요.

저는 집에서 전자레인지에 단팥죽 뎁혀물끼에요 ㅡㅡ
하아......

0 0
답답한 쇠무릎 12.12.13. 22:36
주변 솔로들에게 소개팅 ㄱㄱ
0 0
해박한 조팝나무 12.12.14. 06:58
저 이브날 동해남부선 타고 포항찍고 물회먹고 당일치기로 내려오기로했어요
"동해남부선" 검색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