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2017.01.02. 12:32
  • 1614
제작년 군대를 제대하고 재미로 한번 응시했던 토익에서 720점 정도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 점수도 며칠 전 곧 소멸한다는 메일을 받았구요

이제 4학년이 되기 때문에 토익공부를 시작하려는데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공부안해서 700점대 정도가 나오면 학원다닐 필요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850~900점 목표로 2월 말 시험에 응시할 예정입니다.

네이버나 카페는 광고가 너무 많아서 ㅠㅠ 부산대 학우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질문 내용은
1. 독학으로 한달~반 정도로 제가 원하는 점수가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인강을 듣거나 학원을 다녀야 한다면 그 이유가 듣고싶습니다!
(인강추천이나 학원 추천은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받지 않겠습니다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흐뭇한 각시붓꽃 17.01.02. 12:35
실전문제집만 풀어도 원하는 점수나올겁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2. 12:36
흐뭇한 각시붓꽃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중에 나와있는 실전문제집 아무거나 풀어도 괜찮을까요?
0 0
흐뭇한 각시붓꽃 17.01.02. 12:38
글쓴이
ETS에서 나온거 푸세요
성우가 같아서 시험장에서 풀때랑 비슷할겁니다.
0 0
흐뭇한 각시붓꽃 17.01.02. 12:39
글쓴이
저는 ETS꺼 풀고 영단기 1000제 풀었는데
이거 두개만 풀어도 2주만에 900은 나오는 거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2. 15:15
흐뭇한 각시붓꽃
Ets공식 실전서 rc, lc 이거 두개 랑 영단기 1000제 말씀하시는 건가요?
0 0
흐뭇한 각시붓꽃 17.01.02. 15:18
글쓴이
0 0
촉촉한 큰물칭개나물 17.01.02. 12:37
토익은 문제은행 방식이고 유형이랑 어휘가 정해져 있어서 그저 반복하시는게 제일 좋아요. ETS에서 나온 교재 두권밖에 없으니 푸시고, 단어 하루에 50개 정도라도 꾸준하게 반복하시고, 한달정도는 매일 혹은 이틀에 한 회씩 푸시면서 가장 많이 틀리는 파트에 틀리는 문제유형 중심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토익 학원에서 가르쳐 주는 1초 기술 이런거 다 무의미해요. 만점도 아니고 반복만 하시면 900점대는 누구나 받을 수 있게 만들어진 시험.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2. 12:39
촉촉한 큰물칭개나물
댓글 감사합니다! 서점 가봐야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2. 15:16
촉촉한 큰물칭개나물
Ets 기본서 말고 실전서 구매하라는 뜻으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0 0
흐뭇한 각시붓꽃 17.01.02. 12:37
ETS에서 나온거 푸는게 좋아요. 듣기 성우가 같아서 시험장에서 풀 때 비슷한 느낌 받을 수 있어요.
0 0
촉촉한 아주까리 17.01.02. 16:28
기출문제 많이 푸시면서, 오답으로 공부하세요.
0 0
생생한 갈퀴나물 17.01.02. 20:10
다들 ETS 추천하시는데, 제 경험상으로는 Hackers 1000제가 제일 좋습니다. 특히 1,2,3까지 있어서 문제가 떨어질리는 없죠
매일 단어 외우시고, 문제 풀면서 토익 유형을 분석하시고 전략을 세우세요.
-공대생이 1000제로 1달만에 토익 응시에서 950~990 구간 점수 받아냈습니다.-(영어권 국가 체류경험 없음)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2. 20:28
생생한 갈퀴나물
기본서는 안보시고 문제만 계속 푸신건가요?
0 0
생생한 갈퀴나물 17.01.02. 20:33
글쓴이
기본서도 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일 먼저 펼친 책이 Hackers 1000제였고, 그 후 기본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기본서도 폈습니다. 하지만 1달이라는 시간상 다 볼 수는 없었습니다. 절반 정도 봤네요. Hackers 1,2를 모두 풀었으니까요.
이제 4학년이시면 TOEIC을 어느정도 아신다는 생각 하에 기본서를 추천하지는 않았습니다만 필요하다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