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보다보다 진짜 너무하네
- 2017.01.02. 15:14
- 451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뇌 없?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슨실 급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사람 자기가 피해준것보다
더 큰 아픔을 겪었스면 좋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 글은 글쓴이가 내린것같은데 댓글은 내릴수가 없죠 ㅎ... 댓글보세요 글쓴이 진짜 가관임 이건 진짜 두고두고 욕해야할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울학교에도 저런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니 ;;
나라가 제대로 서야 할텐데.. 나라꼴이 이모양이다 보니..
옳음이 뭔지도 모르는... 일들이 많아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위에서 놀려고 하는 당신이 최순실인것같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무원 결격사유봐라
뭔 법위에서 놀아 미친1놈이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궁금한데 왜 논리적인 근거는 하~~~나도 못말하시고
그렇게 다수의 감성을 앞세워서 주장하시는지 이해는 안됩니다.
학교폭력 전과자(전과자도 아닌것같더만요.)는 교사를 할수없다 라는 규정이라도 있나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끄러운줄 아시길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제가 볼 때에는 기록 안 돼 있으면 약점을 굳이 안 밝히고 숨긴채 임용칠거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낙인이라고 했는데, 어린 시절에 잘못도 적당한 잘못과 적당하지 않은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물론 개과천선하고 정말 뉘우치고 있는 사람한테 돌을 던지는 건 또다른 폭력이죠.
하지만 그 사람이 뉘우쳤는지 그냥 잊어버렸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해당 학생 편만 들어줄 수는 없네요.
본인이 친구에게 사과하고 둘 다 예전보다 더
친해져서 마음에 앙금이 없을 정도면 모르겠지만
그냥 적당하게 징계받고 끝난 경우는 가치 판단도 애매하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속살 다 보여주고 학교에서 얘 뽑을래?
회사에서 얘 뽑을래? 누가뽑습니까?
면접가서 얘 저는 술먹으면 개가되는 주사가 있습니다.
주말에는 절대절대 출근안할거고 저는 중학생때부터 담배를 폈습니다. 다 말합니까? 속살 다 까면 뽑아주는 사람이 있나요? 왜 그런 니 입맛에 맞는 상황부여만 하세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인자가 공소 시효 끝나고 유유히 나오면
법적 책임은 없지만 도덕적 책임은 있습니다.
자기 속살?
숨킬게 따로 있고, 드러낼 게 따로 있죠.
왜 가해자만 감싸고 도나요? ㅋㅋ
제가 가해자보고 막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법적으로 책임이 없다해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상황을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면
꽤 큰 실수를 했다고 해도 누가 기회를 안 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석능력이 조금 부족하신듯 보이십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분들이랑 저랑 같은 프레임으로 생각하시는 것부터
토론의 기본이 안 되어 있는데
어디서 법이나 논리를 논하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논리에 어디 반박이라도 해보시죠.
꼬리자르기는 본인이 하는거죠.
도의적 책임을 져라.
법적 책임도 져라.
그러나 사람은 미워하지 않으니
자신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면
기회는 줘야 된다.
이렇게 말하는게 정상이지
무조건 법적 책임 끝났으니까 상관없어 거리면
누가 공감하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문해보겠습니다.
너네 어머니가 최순실이라면 이렇게 욕할꺼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적으로 받을 조치는 다 받았다면
어쩔거죠? 왜 법위에서 춤추려하시는지?
당신의 감성이 법보다 우선입니까?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 위에서 춤추려 한 적이 없고요.
사람이 법만으로 다 살아갈 수도 없습니다.
합리적인 견해를 많은 사람이 피력하면
듣는 시늉이라도 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성적인 견해지요ㅋㅋㅋ
법이 이미 처리를 했는데 또 물고뜯는게 법위에 춤추는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난리입니까?
정작 찝찝해서 올린 거면서.
세상은요.
이성과 감성, 도덕이 같이 어우러져야 합니다.
누가 그 셋 중 하나만으로 사나요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못이 있다면 최대한 용서를 구하고
사과와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피해자들에게 최대한 피해를 보상하려고
노력하겠죠.
우리가 누군가를 쉽게 용서하지 않는 이유는
그 사람이 뉘우치는지 아닌지를 몰라서죠.
그 사람이 뉘우친다는 걸 확실하게 느낀다면
자비를 보여주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보드 두들기기도 힘들다
교육학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참 안타깝습니다
서로 학과 학번 이름 까고 청문회를 하든 토론을 하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 비추 단 1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적 도덕적 책임과 양심은 배제한거고요.
헌법으로 따지면 양심과 민의에 거스르는 건데
그렇게 님이 좋아하는 법대로 하면
생기부에 기록되고 벌점받고
형사 처벌 또한 받았어야 하는데
그 사실을 인지 못해서 안 받았다는 생각은 안 드나요?
참 나 토론을 이렇게 수준떨어지게 하다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그걸 부정하시려는지ㅋㅋ
민의가 그렇다면 종합내서 국회의원에게
건의해서 발의하시거나
교칙을 수정하시던가요
왜 법이나 규정에서 전혀문제없는 사안으로
왈가왈부하는지 이해안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헌법소원 내세요^^꼭.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동생 분부터 선생님과 피해자와 피해자 부모가 법적으로 형사처벌을 꼭 받아야되는 상황을
인간의 측은지심이라는 감정으로 처벌을 면하게 해줬는데
시작 자체가 감정적인 사건이 포함이 된 문제인데
'자기가 유리할 때가 되니까 감정말고 이성으로만 합시다'라고 주장하나요?
자, 그럼 좋습니다. 그분 다니는 단과대랑 그분이 가려는 학교에 해당 사실을 알릴게요.
그것도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 겁니다. 필요한 '사실 공시'니까요.
이렇게 하면 좋나요? ㅋㅋ
아니 뭘하고 싶으면
'내가 학교 폭력은 한 건 법적으로 처벌 받아야 할 사건이었다.
그러나 피해자와 선생님이 법을 뛰어넘는 인간의 용서로 처벌을 면해줬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도 도덕적 책임을 느끼기에 양심이 너무 힘들다.
하지만 이제 나도 변화했으니 한 번 더 기회를 가지고 싶다.'
라고 주장해야지.
'난 이제 법적 책임에서는 자유야. 그러니까 효력 없는 도덕적 책임은 신경 안 써도 돼.'라고 하면
누가 동감해주고 누가 좋은 말 하나요?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본인아니라고 해도
꼭 본인이라고 매도해서 어떻게하는거 아니면
논리 자체가 사이즈 안나오는거니까 그러시는거 맞죠?ㅋㅋ
꼭 고소도 하시고 학교측에 알려도 주십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논리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ㅋㅋ
인간의 감성, 이성, 도덕 세 가지 부면을 전부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있는데
본인은 그런 식에 대답을 하는게 부끄럽지도 않나요?
그런 수준으로 부산대 어떻게 들어왔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그러니까 그 동생이라는 사람이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빠져나온건
논리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건가요?
논리적으로라면 신고해서 처벌 받았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왜 처벌 안 받았나요? 당연히 그렇게 하는게 법적이라고 해도 어린아이에게 가혹하다고
감정적 판단이 되니까 그렇게 처벌을 받지 않았겠죠.
어떤 상황에서는 감정적인 잣대를 어떤 상황에서는 지나치게 이성만을 중시하는 잣대를.
이중 잣대 대는 거부터 본인 논리 털리는 거 뻔히 보이는데 부끄럽지도 않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셀프디스ㅋㅋㅋㅋ
헌법위반이라고도 하셨으니 헌법소원 소식도 기다리겠습니다~
신고해서 처벌받는게 논리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당신이 당사자가 된다면 꼭 그렇게 하세요;;
왜 피해자가 원하지않아서 신고안한걸 당신이 판단하는지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소시효 5년에 사항에 따라서 가중처벌도 가능하다고 생각되고요.
그분 신고 합시다.
경찰서 가서 공소시효 따져서 법적으로 물으면 되겠네요.
신고해서 처벌받는게 논리적이다가 아니라
본인도 인간의 감정에 기대 혜택을 받았으면
최소한의 도덕적인 미안함을 지녀야 한다는 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폭력의 근절을 기원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안하면 교사안되니까
군대도 가면 안되나요? 학교폭력이나 하던 양아치가 총들고 뭔짓을 할지..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케 혀가 기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그렇게 좋아하는게 법이 아닙니까?
공소시효 최소 5년!
이거 친고죄나 반의사불벌죄 아니라서
타인이 신고 가능하고 기소까지 가능한 거 아시죠?
법의 무서움을 한 번 보여드릴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증도 꼭좀 부탁드릴게요!ㅋㅋㅋ꼭!
저도보고싶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사세요.
꼭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사회에서 도덕적 사회적 지탄을 받든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으니까 떳떳하게!
지나가다가 누구한테 돌 맞아도 저는 모릅니다 ㅎㅎ
어디가서 부산대생이라고 하지 마세요.
이거 뭐 논리도 없고 그렇다고 인성도 바닥이고
부산대 수준 바닥이라고 그러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사세요.
꼭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사회에서 도덕적 사회적 지탄을 받든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으니까 떳떳하게!
지나가다가 누구한테 돌 맞아도 저는 모릅니다 ㅎㅎ
어디가서 부산대생이라고 하지 마세요.
이거 뭐 논리도 없고 그렇다고 인성도 바닥이고
부산대 수준 바닥이라고 그러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증은 언제하실거에요?
구체적인 시점 언급좀;;
인터넷에서 고소하겠습니다 라는말 한사람치고
후기올라온사람 단한명도 못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나 조심하시라고요.
누가 신고하든 뭘 하든.
'앗싸 나 이겼어. 법적으로 상관 없어.'
정신승리 하세요.
남들 다 뭐라 한 마디씩 하는데 본인 혼자
나는 당당하다 하시라고요.
그렇게 당당하면 왜 오프라인에서 그런 얘기 안하고 다니나요?
차마 오프라인에선 그렇게 못하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소안하시는건가요?
휴..맘졸였네...
반성하고 사범대 안쓰겠습니다....
람쥐..교대써야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본인이 가해자였군요.
학번을 까든 뭘 까든 하세요.
상상 이상으로 인생은 실전이란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보니까 논리력도 부족해보이는데 공부도 못하겠죠?
뭔 학과 다니시나요? ㅋㅋ
아휴... 부산대 수준 이렇게 떨어졌나?
뭔 ㅋㅋ
교대나 사대갈 성적 나오나요?
딱보면 고소나 항의서 안 써도 탈락 각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본인이 가해자였군요.
학번을 까든 뭘 까든 하세요.
상상 이상으로 인생은 실전이란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보니까 논리력도 부족해보이는데 공부도 못하겠죠?
뭔 학과 다니시나요? ㅋㅋ
아휴... 부산대 수준 이렇게 떨어졌나?
뭔 ㅋㅋ
교대나 사대갈 성적 나오나요?
딱보면 고소나 항의서 안 써도 탈락 각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없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오프라인에서 한 번 하죠.
꼭 현실에서는 만나면 눈도 못 쳐다보는 사람들이
키보드만 앞에 있으면 빈약한 논리로 아무 글이나 쓰더라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주장이 속에 쌓여 있는데 밖으로 표출을 못하니
인터넷 상에서 끄적거리는 유형 맞죠?
한 번 제가 오프라인 상에서 제 논리대로 주장할테니
님도 오프라인 상에서 그렇게 주장해보시죠.
아마 뒷통수 한 대 안 맞으면 다행일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될 이유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