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복전

글쓴이2017.01.04 10:38조회 수 1385댓글 13

    • 글자 크기
현재 자연대 학생인데요 경영학과 복전하는거 어때요 ㅠㅠ 주변에 경영학과 복전하는 사람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많이 힘든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복전이면 좀 힘들수도
  • @섹시한 말똥비름
    글쓴이글쓴이
    2017.1.4 11:00
    어떤의미에서 힘든가요 ㅠㅠ
  • 왤케들 경영복전에 목매시지....
    전공자지만 그닥 메리트가 있어보이진 않는뎅
  • @초연한 갈대
    글쓴이글쓴이
    2017.1.4 11:38
    그래서 주변에 없는건가 ㅠㅠㅠ흑흑
  • @글쓴이
    수업들으면서 알게된 복전하는 형 있는데
    딴건 그냥 그렇다치더러도 이수학점이랑 수강경쟁 때문에 후회한다고 했심.
  • @초연한 갈대
    글쓴이글쓴이
    2017.1.4 11:43
    경영 복전 접어야겠군.... 댓글감사합니다아
  • 힘듬 타학과보다 최대 20학점 정도 더들어야
    그만한 메리트가 있을지.. 경제 무역이 나을듯 ..
  • @부자 괭이밥
    글쓴이글쓴이
    2017.1.4 11:38
    경영 비추인가여...쥬륵
  • 원하시는 진로에 맞게 경제를 하든 무역을하든 경영을 하든 본인 선택입니다만 타과에 비해 이수학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최소이수학점이 67학점인가 그렇고 한학기에서 1년 이상 학교 더 다니실 생각 하셔야되요 저는 어차피 학교 다니는거 여러 학문 배우는거 좋으니까 복수전공 자체를 메리트라 생각하고 복전중입니다 근데 수강정정 겁나 힘들고 성적받기도 쉽지 않네요ㅎㅎㅎ
  • @머리좋은 노랑코스모스
    글쓴이글쓴이
    2017.1.4 12:19
    네 ㅠㅠ주변에서도 그렇게 고생하는거에비하면 메리트가 별로 안크다고.. 차라리 교직이수를 해보라는 말을 들어서 또 고민중입니다 ㅎ휴ㅠ 댓글 너무 감사드러요!!
  • 글쓴이글쓴이
    2017.1.4 12:19
    아 오타났어 ㅠㅠ 감사드려요!!!
  • 저는 경영복전으로 졸업한 사람인데요
    학점얻는데는 문제없었는데 수강신청이 너무 힘들었어요ㅠ경쟁이 너무 치열해서ㅠ
    지나서보니 경제복전하는게 좋았겠다싶어요
    취업준비나 시험준비를 할 때 경제가 오히려 도움이 될것같더라구요
  • @처참한 물매화
    글쓴이글쓴이
    2017.1.4 13:09
    제가 경제가 많이 힘들까봐 또 경영이 좀 재밌어보여서 복전을 생각했는데 경영복전은 생각보다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이 많네요 ㅠㅠ너무너무 고민됩니다 경제도 고려해볼게요 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