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 좀 순화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 2017.01.04. 11:51
  • 883
우리 마이피누 하는 사람들 너무 저급적이고 상처주는말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이 터지고 알려졌을때 그 일의 세부내용이나 상황까지 대부분 알지못하면서 너무 먹이 뜯듯이 달려드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생각만 해도 괜찮지않을까요? 굳이 그렇게 공격적이고 상처주는 표현을 해야하나요? 그 글때문에 자기 주위사람힘들어하는일 없었으면합니다.. 한번만 더 생각하고 글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최근 특정학과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얘기하는게 아니라 정말 생각없이 쓰인글에 상처 받지 않도록 조심해줬으해서 글을 끄적여봅니다.. 여기는 커뮤니티지 먹이사냥하는곳 아니니까요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난감한 수양버들 17.01.04. 11:53
반말이나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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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박주가리 17.01.04. 12:12
난감한 수양버들
자가당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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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1.04. 12:08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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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금송 17.01.04. 12:16
뭐 부산대니까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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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1.04. 12:21
청아한 금송
부산대니까 오히려 더 조심했으면 합니다. 계속 스스로 자기학교를 높여야 한다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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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금송 17.01.04. 12:24
저도 글쓴이 같은 생각을 가졌습니다.
중앙. 경희도 버리고 온게 부산대였고
부산대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았어요.
그런데 학생들 과제하는 모습이나
토론할 때의 태도, 평소 행동,
캠퍼스 돌아다니면서 담배 피우는 모습
같은 거 보면서 여긴 답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프랑스 유학 계획하고 있고요.
최소한 오사카대나 리옹, 혹은 독일의 각 지방에
있는 대학교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여길 너무 과대평가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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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미국부용 17.01.04. 12:25
청아한 금송
평소 태도에 대한 것이라면 한국에 있는 대학에는 답이 없지싶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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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금송 17.01.04. 12:27
활달한 미국부용
인성교육 자체가 거의 없다시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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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용담 17.01.04. 13:07
비단 부산대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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